생을 꿈꾸는 미래학자

 

진시황제처럼 영생을 꿈꾸며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미국의 저명한 발명가이자 미래학자이며, 구글의 엔지니어링 담당 이사인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이 그 주인공이다.

그의 영생 계획은 3단계다. 1단계는 장수식단을 짜서 섭생하는 것인데, 생명공학기술이 유전체를 재설계할 수 있는 2단계와, 분자 나노기술이 장기와 조직을 재생할 수 있는 3단계에 도달할 때까지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그의 아침 식단은 탄수화물 식품인 블랙베리와 라즈베리, 미지근하고 걸쭉한 귀리죽 반 컵, 단백질 섭취용인 훈제연어와 훈제고등어 85g, 두유 한 컵, 약간의 에스프레소를 넣은 다크초콜릿 여섯 조각, 설탕 대용인 천연 감미식물 스테비아 한 봉지 등이다.

사실 그의 유별난 섭생법은 식단보다는 영양제에 있다. 그는 아침식사 전 복용하는 30알을 포함해 하루 100알가량의 영양제를 먹는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먹는 종합비타민, 오메가3 지방산, 루테인 외에도 코엔자임큐텐, 포스파티딜콜린, 빌베리 추출물, 글루타치온4, 빈포세틴, 피리독살5-인산 등이다. 영양제를 복용하는 데 드는 비용은 1년에 자그마치 약 11억 원이라고 한다.

레이 커즈와일이 오래 살기 위해 이토록 몸부림치는 이유는 미래학자인 그가 예측한 일이 들어맞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의 예측에 따르면 20~25년 뒤면 분자 나노기술을 통해 인체의 장기와 조직 재생이 가능한 시대가 도래될 것이라고 한다. 그때는 그가 80대 후반이나 90대 초반이기 때문에 숨이 붙어 있다면 그의 예측이 적중할 경우 수명을 연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불로장생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의 오래된 꿈이다. 오래 살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진정한 장수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우리 주변에서는 레이 커즈와일만큼은 아니더라도 각종 건강보조제를 먹거나 장수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의학의 힘 없이 오래 사는 생물들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의 기대수명은 약 82세로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는 추세라고 한다. 의학과 생명과학의 발달이 가져온 결과다. 그러나 평균수명이 82세라고 해서 모든 사람이 82년을 사는 것은 아니다. 의학과 과학의 발달로 장수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사고, 화재, 지진, 질병 등으로 인해 천수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도 허다하다.

사람은 다른 생물들과 견주었을 때 그다지 오래 사는 편이 아니다. 지구상에는 사람에 비해 더 오래 사는 생물들이 의외로 많다. 영구동토대의 지하에 사는 시베리아 방선균의 나이는 적게는 40만 살, 많게는 무려 60만 살로 추정하고 있다. 즉, 이 박테리아는 현생인류의 탄생을 지켜보고도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아온 최장수 생물인 셈이다.

 


코끼리거북

호주에서 발견된다는 너도밤나무의 나이는 6,000~1만 2,000년을 살아온 것으로 추정된다. 시칠리아의 100마리 말의 밤나무와 그리스 크레타섬에 사는 올리브나무는 3,000살로 추정된다.

그 밖에도 1997년 자메이카의 카리브해에서 발견된 해면동물 ‘세라토 포렐라’는 800년을 살아온 것으로 파악된다. 대양백합은 보통 300년 이상을 살며, 수염고래는 200년, 초원이나 얕은 물에 사는 코끼리거북은 150년을 산다고 한다.

이들은 불로장생을 꿈꾸는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하다. 생명과학이나 분자 나노기술은커녕 의학의 힘을 빌리는 것도 아닌데 이들은 왜 그렇게 오래 살 수 있는 것일까. 비밀은 유전자에 있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에 따라 이미 태어나는 시점에 수명이 결정되어 부모와 동일한 수한을 살다가 가는 것이다.

 


 

 


 

현대의학이 찾지 못한 영생의 비결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시편 90:10)

사람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생명 수한에 따라 70~80년을 살다가 죽음을 맞이해야 할 운명을 타고났다. 안타까운 사실은 100년도 채 살지 못하는 삶 속에서 기쁘고 행복한 일보다는 슬프고 고통스러운 일이 더 많다는 것이다. 그런 가련한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영생의 비결을 알려주셨다.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1~55)

당시 수많은 유대인들은 다짜고짜 예수님께 소리쳤다. 어떻게 사람의 살을 먹을 수 있느냐고 말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답은 단호하고 확실했다. 당신이 곧 ‘생명의 떡’이라는 것을 믿고, 이를 ‘먹는’ 사람만이 영생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초대교회 사도들은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셨을까.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4~20)

예수님은 우리 영혼의 아버지시다(고린도후서 6:18). 육의 생명이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수한에 따라 결정되듯, 영생하시는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는다면 자연히 영원히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는 방법은 닛산월 1월 14일 저녁에 행하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

레이 커즈와일. 그는 영생을 얻기 위해서 일년에 자그마치 11억 원의 돈을 투자한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영생의 비결은 많은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값없이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주신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이사야 55:1)

인류에게 들리는 따뜻한 메시지. 그것은 목말라 아우성치는 사람들도, 피곤하고 지친 자들도, 돈이 없는 가난한 사람들도 “오라”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일 것이다. 주목할 점은 성부와 성자시대가 지난 오늘날 성령시대에도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부르시는 존재가 계시다는 것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요한계시록 22:17)

성경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듣는 자, 목마른 자, 원하는 자들을 초청하시는 성령과 신부의 모습이 기록됐다. 중요한 것은 이 음성을 듣는 자들의 믿음과 행위다. 영생을 얻기 위해 값을 지불하진 않더라도 성령과 신부께 나아가는 행위가 필요한 것이다. 천하를 호령하는 제왕도, 현대의학도 찾을 수 없었던 영생의 비결은 바로 영생체이시며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참고자료>
1. ‘‘현대판 진시황’ 미래학자의 ‘영생 알약’’, 한겨레, 2015. 4. 21.
2. ‘한국 기대수명 82.7년, OECD 상위권…건강염려증 높아’, 연합뉴스, 2019. 7. 21.
3. ‘60만년 살아온 고령식물의 푸른 숨소리’, 한국일보, 2015. 6. 19.
4. ‘60만 년 된 박테리아도 있는데 인간에게 시간이란 무엇일까’, 중앙일보, 2015. 6. 20.
5. ‘세계 최장수 동물 발견…8백살로 추정’, 연합뉴스, 1997. 9. 24.
6. ‘아이슬란드 해안서 ‘400살 된 조개’ 발견’, 경향신문, 2007. 10. 29.

 

 

출처는 https://pasteve.com/eternal-life-2/

 

영생 – 영생을 꿈꾸는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과 인류│PASTEVE.COM

영생 – 영생을 꿈꾸는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과 인류 │ 진시황제처럼 영생을 꿈꾸며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미국의 저명한 발명가이자 미래학자이며, 구글의 엔지니어링 담당 이사인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이 그 주인공이다.

pasteve.com

 

  1. 푸른 하늘 2019.11.0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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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과나무 2019.11.0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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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앵두 2019.11.0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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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소나무 2019.11.06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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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속죄일, 자신이 지었던 죄를 회개하며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다.

 

 


 

대속죄일 유래

대속죄일, 성력 7월 10일에 지키는 하나님의 절기다.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시내산에서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온 날로 대속죄일 절기를 삼으셨다. 양력으로는 9~10월경에 해당한다.

대속죄일의 유래는 이러하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첫 번째 십계명 돌판을 받고 내려오던 날,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숭배하는 추악한 모습을 보게 되었다. 화가 난 모세는 그 자리에서 십계명 돌판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버렸다. 이날 삼천 명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죽임을 당했다.

이후 백성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며 하나님께 간절히 용서를 구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관용을 베풀기로 결정하시고 모세를 다시 부르셨다. 첫 번째 십계명 돌판을 깨뜨린 지 40일째 되던 날이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 아침에 시내산에 올라와 산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출애굽기 34:1~2)

하나님께서 모세를 다시 부르신 날은 성력 6월 1일이었다. 그때부터 모세는 40일 즉 성력 7월 10일까지 하나님과 함께하며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았다. 한편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내려오기로 한 열흘 전인 성력 7월 1일(나팔절)부터 나팔을 불며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모세를 기다렸다. 드디어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 돌판을 들고 내려왔다. 하나님께서는 이날을 기념해 속죄일로 정해주셨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레위기 23:26~28)

 

 


 

대속죄일에 행하는 의식

대속죄일 절기는 대제사장에게 아주 특별한 날이다. 일 년에 딱 하루 ‘회개의 10일’이라 불리는 이날에 대제사장만이 행하는 의식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지성소의 출입이다. 하나님의 언약궤가 안치된 지성소는 성소의 두 번째 장막으로 그 누구도 함부로 출입할 수 없는, 특별한 장소다. 하지만 이날만큼은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 백성들의 죄사함을 위해 잡은 염소의 피를 언약궤 덮개인 속죄소에 뿌렸다(히브리서 9:3~7).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해 동안 지었던 모든 죄를 이날에 와서야 온전히 사함받을 수 있었다. 속죄라는 의식은 하나님과 멀어졌던 백성들의 마음을 다시금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엮어주는 예식인 것이다. 그러기에 더없이 엄숙하며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이날을 기념해 왔다. 이와 함께 속죄일에는 성소에 뿌렸던 모든 피를 모아 ‘아사셀’이라는 이름의 염소에게 지우고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로 보내는 의식이 있다.

아론은 ···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권속을 위하여 속죄하고 ···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뽑은 염소는 ··· 광야로 보낼지니라 (레위기 16:6~10)

 

 


 

대속죄일의 성취

구약시대 대속죄일의 예식은 성전 되신 예수님으로 성취되었다. 즉 일상생활에서 범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가 성소로 임시 옮겨졌다가 속죄일을 통해 아사셀 수염소에게 그 죄를 안수해 광야 무인지경으로 보내 죽게 한 것같이, 평상시에 지었던 우리들의 죄가 성소로 표상된 그리스도에게로 임시 옮겨졌다가 속죄일을 통해 사단 마귀에게로 옮겨지는 것이다. 다시 말해 사단은 최종적으로 우리들의 죄를 짊어진 채 광야 무인지경 같은 지옥에서 고난과 멸망을 당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속죄일 절기는 죄 사함을 바라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일 년에 한 번 꼭 지켜야 하는 예식인 것이다.

이날(대속죄일)에 스스로 괴롭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라 ···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레위기 23:29~31)

대속죄일은 자신이 지었던 죄를 생각하며 회개의 마음으로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소중한 하나님의 규례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나팔절로부터 10일동안 대속죄일을 준비합니다.

 

https://pasteve.com/day-of-atonement/

  1. 소나무 2019.10.07 21:17

    대속죄일 온전한 회개의 기도 드려 죄를 용서 받고 싶습니다.

    • 어머니의별 2019.10.21 20:57 신고

      누구에게나 회개하면 죄사함의 은혜가 허락되는 대속죄일이 있어 감사합니다~

  2. 푸른 하늘 2019.10.07 22:39 신고

    새언약의 절기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꼭 지키고 있습니다.
    온전한 회개를 이루어 죄사함을 약속 받는 가을 절기인 대속죄일 절기를 지키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시길 바랍니다.

    • 어머니의별 2019.10.21 20:58 신고

      말씀하신대로 이루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대속죄일을 통해 죄사함을 허락받았습니다~
      더욱 감사하는 마음으로 복음의 길을 가겠습니다^^

  3. 앵두 2019.10.07 22:52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정말 중요한 절기중 하나가 대속죄일입니다.
    모든 죄사함을 약속받은 대속죄일 꼭 지켜야겠어요.

    • 어머니의별 2019.10.21 20:59 신고

      대속죄일이 없다면....
      죽음만이 기다리고 있을 암담한 운명이지만
      대속죄일을 허락하여 주셔서 죄사함을 받았으니 이렇게 복받은 운명이 또 있겠습니까~~~

  4. 사과나무 2019.10.07 23:06

    대속죄일 이란 절기를 허락해주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어머니의별 2019.10.21 21:00 신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칭함을 받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하기만 한데...아버지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5. 블루루비 2019.10.10 14:01 신고

    지난날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시는 대속죄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어머니의별 2019.10.21 21:01 신고

      대속죄일의 은혜가 전세계에 허락되었으니 초막절에 받은 성령으로 담대히 전해봅시다!~~~

 

 

 

 


 

요나

 

요나(Jonah), 기독교인으로서 그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그의 모습은 파란만장하다. 하나님의 말씀에 반항하여 물고기 뱃속에 갇힌 ‘도망자’ 요나의 모습부터, 강대국 앗수르의 중심부에서 담대히 회개를 촉구하던 ‘선지자’ 요나의 모습까지.

더욱이 12만 명이 넘는 니느웨 사람들을 회개시킨 후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며 하나님께 볼멘소리를 한 요나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하나님께서 니느웨 성읍을 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여기에는, 요나가 미처 깨닫지 못한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애타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요나보다 큰 자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어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마태복음 12:41)

기원전 612년경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진 니느웨는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등장한다. 니느웨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 요나의 기별을 진지하게, 겸손하게 받아들여 범국가적으로 회개 운동을 펼쳤다. 반면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요나보다 더 큰 자, 곧 그리스도께서 친히 오셔서 경고의 말씀을 전하셨음에도 듣지 않고 회개하지 않았다(누가복음 19:41~44, 21:20~35).

요나의 전도는 심판의 날까지 눈여겨봐야 할 역사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답답하고도 안타까운 마음이 숨어있다. 하나님께서는 경고의 기별을 통해 니느웨 사람들의 마음에 경종을 울려 회개하여 구원받도록 하셨다. 성자시대 예수님께서도 동일한 방법으로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시며 유대인들의 회개를 촉구했다. 이는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께서 70억 모든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애타는 마음을 대변한다(요한계시록 22:17).

사랑하는 자들아 ···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베드로후서 3:1~12)

 

 


 

요나의 외침과 니느웨의 회개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명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두번째 요나에게 임하니라 ···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 ··· 요나가 ··· 니느웨로 가니라 니느웨는 극히 큰 성읍이므로 삼일길이라 (요나 2:10~3:1~3)

물고기 배 속에서 살아 나온 체험을 한 요나는 하나님의 뜻에 따르기로 하고, 니느웨로 향한다. 니느웨는 도보로 한 바퀴 도는 데만 3일이나 걸릴 만큼 큰 도시였다. 사지로 들어가는 심정이었을 테지만 요나는 담대히 니느웨 사람들에게 외친다.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요나 3:4)
그런데 뜻밖의 반응이 나온다. 아슈르 단 3세(Ashur-dan Ⅲ)로 추정되는 왕이 온 백성들에게 금식을 선포하며 회개를 촉구한 것이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아무것도 입에 대지 말되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다 굵은 베를 입을 것이요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하나님께서 혹시 그 뜻을 돌이키셔서 진노를 그치시고 우리를 멸망하시지 않을지 누가 알겠느냐?” (요나 3:5~9)

하나님께서는 앗수르인들이 금식하며 회개하자 그들에게 내리려고 했던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요나의 말대로라면 니느웨는 무너졌어야 했다. 그러나 니느웨는 건재했다. 요나는 화가 났다. 하나님이 원망스러웠다. 자기가 실없는 사람, 거짓말한 사람 꼴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하나님의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요나처럼 실없는 사람이 될까 걱정않으셔도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 여러분~~~ 요나처럼 외쳐서 많은사람들은 회개시킵시다^^

 

 

<참고자료>
1. 아놀드 C.브랙만, 『니네베 발굴기』, 대원사(1990년)
2. 허진모, 『모든 지식의 시작1』, 미래문화사(2017년)
3. 홍익희, 『유대인 이야기』, 행성:B잎새(2013년)

  1. 소나무 2019.09.30 21:13

    회개의나팔도, 구원의나팔 외치겠습니다.

  2. 사과나무 2019.09.30 22:59

    요나의 회개와 전도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것 같아요~

    • 어머니의별 2019.10.21 21:16 신고

      요나의 회개의 전도를 이 시대에 우리로 이루게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3. 푸른 하늘 2019.09.30 23:07 신고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생각은 버리고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을 믿고 온전히 회개로 인도하는 요나의 전도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 절기를 지키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요나의 전도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4. 앵두 2019.09.30 23:09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모든것을 할수 있지요.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이기에 요나의 전도를 듣고 모두가 회개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요나처럼 많은 사람들을 회개시켜 보아요^^

 

 

노시보 효과(Nocebo effect)는 환자가 약을 올바르게 처방받고도 의사를 믿지 못하여 약효가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플라시보 효과와 반대되는 개념이다. 노시보는 라틴어로 ‘나는 해를 입을 것이다’라는 뜻이다. 즉 약의 문제가 아니라 부정적인 심리와 정신이 그대로 몸에 작용하는 것이다.

정신분석학자들은 노시보 효과가 인간의 파멸까지 가지고 올 수 있는 위험한 질환임을 경고했다. 실제로 약 부작용에 대한 지나친 걱정과 의료진에 대한 의심이 병을 키워 환자가 죽음에 이른 사례도 있다고 한다.

 

 

 


노시보 사례

 

전염병

 

어떤 마을에 풍토병이 돌고 있다는 소문이 퍼졌다. 그러자 갑자기 상당수의 주민들이 구토와 발열, 발진 등의 증상을 보였다. 실제로 몇몇 사람만 감염됐을 뿐인데 감염되지 않은 주민들도 풍토병 증상을 경험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동일한 상황이 관찰됐다. 메르스와 신종플루가 유행할 때 이 전염성 질환과 동일한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급증했다는 보고가 있다.

 

항우울제 임상 실험

 

노시보 효과를 입증하기 위한 임상 실험도 있었다. 실험에 참가한 남자에게 항우울제를 처방하고 지속적으로 복용하게 했다. 남자는 약을 과다 복용하면서 이에 따른 약의 부작용이 나타났고, 결국 실험을 중단할 만큼 건강이 위독해졌다. 이때 실험자는 남자에게 ‘당신이 먹은 약은 일반 비타민이다’라고 말해 주었다. 그 말을 들은 남자는 급속도로 건강이 회복되었다. 그러나 그 약은 진짜 항우울제였다.

 

약 부작용

 

2007년 뉴질랜드에서 있었던 약 부작용 사건도 노시보의 한 사례다. 한 다국적 제약회사가 제조 공장을 캐나다에서 독일로 이동했다. 약의 모든 성분은 동일했고 다만 생산국가와 약의 모양이 달라졌다. 그런데 약의 모양이 바뀌고 나서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의 비율이 2천 배 가량 늘었다고 한다. 이유는 약에 대한 거짓 정보 때문이었다. 유전자 조작된 원료와 MSG가 첨가됐다는 근거 없는 소문이 인터넷에 퍼졌고, 심지어 언론에서도 약의 부작용을 겪은 사람들을 보도하면서 사람들의 불안과 공포가 고조된 것이다.

그러나 이듬해, 언론보도가 줄고 사람들의 관심도 사그라들면서 약에 대한 부작용 비율도 종전 수준으로 떨어졌다. 환자들 대부분이 독일에서 만든 알약을 그대로 복용하고 있었음에도 말이다. 결국 이 모든 사태가 노시보 효과 때문이었던 것이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플라시보 효과와 달리, 노시보 효과는 부정적인 생각이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의사들은 부정적인 심리상태를 가진 환자들을 우려한다. 건강하던 사람이 건강검진으로 암 진단을 받은 후 급속도로 병세가 악화되는 것도 부정적 마음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외과 의사들은 살려는 의지가 없는 환자의 수술을 꺼린다고 한다. 결국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믿는지에 따라 그대로 우리 몸에 돌아오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노시보로 믿는 기독교인

 

죄 사함의 약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천국입성’을 목표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천국은 죄와 사망이 없는 장소다(요한계시록 21:4). 그러나 모든 인류는 죄의 대가로 죽음을 맞이한다(로마서 6:26).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죄 사함이 절실히 필요한 것이다. 2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인류에게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한 프로젝트를 세워주셨다. 그것은 바로 ‘새 언약 유월절’ 절기다.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28)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 주셨다(요한복음 6:53~54). 이 절기를 소중히 지키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격을 얻고, 천국에서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별 세계를 시찰하게 되는 것이다(히브리서 1:14, 요한계시록 22:1~5).

안타깝게도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마신다고 무슨 천국에 갈 수 있겠냐”며 “믿음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되던 일도 안될 것 같다”는 말도 안 되는 부작용을 걱정한다.

예수님께 순종하는 마음과 믿음이 무너진 신앙인은 ‘구원’이라는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예수님의 말씀을 의심하는 자들에게 새 언약의 약효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믿음으로 지키는 새 언약 유월절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와하나이다 ···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마태복음 8:5~13)

2천 년 전 백부장은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었다. 예수님께서 중풍병을 앓고 있는 그의 하인을 고치시겠다는 말씀에 백부장은 “그저 한 마디 말씀만 해주십시오. 그러면 내 하인이 나을 것입니다”라고 대답했다. 백부장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지만 예수님의 근본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던 것이다. 그 믿음에 감동하신 예수님께서는 백부장을 크게 칭찬하셨고, 백부장의 하인은 즉시 중풍병에서 고침을 받을 수 있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 중 예수님의 말씀을 진실로 믿고 행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노시보 믿음이 아닌 플라시보 믿음을 가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유일합니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초대교회 사도들과 백부장의 믿음이 어떠했는지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그대로 행했다. 오늘날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였노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음성을 기억할 것이다. 그리고 유월절 진리가 있는 교회를 힘써 찾을 것이다.

 

<참고자료>
1. 상식으로 보는 세상의 법칙 : 심리편
2. 노시보와 플라시보, 제주일보

 

 

 

  1. 소나무 2019.09.23 19:57

    믿는것도 중요하지만 행하는것도 중요하다는걸 잊지 않겠습니다.

    • 어머니의별 2019.09.30 20:57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까요~~~

  2. 사과나무 2019.09.23 23:00

    새언약의 진리 안에 있음에 김사드립니다!

    • 어머니의별 2019.09.30 20:58

      새언약의 진리 안에 있으면 구원이 있으니까요~~~

  3. 푸른 하늘 2019.09.23 23:09 신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새언약의 절기를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새언약 절기를 지켜야 합니다.

    • 어머니의별 2019.09.30 20:58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지 않으면 구원에 이를 수 없으니까요~

  4. 앵두 2019.09.23 23:23

    예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는 믿음은 구원을 받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믿음입니다.
    새언약유월절로 구원을 허락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유월절 지켜 천국에 함께 가요^^

    • 어머니의별 2019.09.30 21:00

      구원 받는 것이 믿음의 목적이시라면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합니다~

 

 

 

미안해요 - "미안해요"라는 말은 겸손에서 일어나는 마음이다!

미안해요 - "미안해요"라는 말은 겸손에서 일어나는 마음이다! │ 미안하다는 고백의 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매우 크다. 독일 총리 빌리 브란트(Willy Brandt), 미국 외과의사 다스 굽타(Das Gupta)가 성공한 이면에는 "미안하다"는 사과를 잘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교회(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도 미안해요 운동을 하고 있다. 감동적인 실화를 소개한다.

pasteve.com

 

 


하나님의 교회, 미안해요 운동 실천


가정에서든 사회에서든 누군가 상처를 줄 의도가 전혀 없었음에도 상대방이 상처받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본의 아니게 상처를 주고 받는 일은 교회 안에서도 발생한다. 몇 년 전, 인도에 있는 한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어난 실화다. 식구의 작은 허물로 인해 상처를 받은 한 성도가 있었다. 마음이 상한 성도는 오랫동안 교회에 발걸음을 하지 않았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교회 사모는 무언가 결심한 듯 상처받은 식구의 집에 방문했다. 퉁명스럽게 맞는 식구에게 사모는 몸을 낮췄다. 그리고 식구의 두 손을 잡고 위로하며 무릎을 꿇었다.

“미안해요. 그 아픈 마음을 알아주지 못한 저를 용서하세요”

사실 사모가 식구에게 상처를 준 건 아니었다. 사모가 사과할 이유가 전혀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교회 식구를 대신해 무릎 꿇고 진심으로 사과했다. 사모라는 지위나 체면을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식구를 하나님의 품으로 다시 인도해 살리고 싶은 생각뿐이었다.

예상치 못한 사모의 사과에 놀란 식구는 사모를 얼싸안고 한참 울었다. 그리고 마음을 추스른 후 다음과 같은 말을 건넸다.

“고마워요. 상처 받은 내 마음을 보듬으러 먼저 찾아와 주셔서요.”

식구는 몸을 낮추고 자신의 손을 잡아주는 사모에게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따뜻함이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지금은 상처를 다 씻고, 오해도 풀었다. 그리고 교회에서 새 언약 진리를 지키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한다.

초대교회 예수님께서는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의 비유, 잃어버린 드라크마의 비유를 통해 한 영혼이 얼마나 귀한지 교훈해 주셨다(누가복음 15:3~10). 상처로 인해 잃어버린 식구를 되살린 것은 어떤 물질이나 기술이 아니었다. 진심이 담긴 “미안하다”는 한마디 말이었다. 이처럼 사과는 한 영혼을 살릴 수 있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아픔과 분노를 잠재우고 사랑으로 연합하게 만든다. 이보다 놀라운 일이 또 있을까.

 

 

 

사랑의 진리, 새 계명과 새 언약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성력 1월 14일 저녁, 이날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날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유월절 새 언약을 베푸시며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셨다(마태복음 26:17~28). 이날 선지자 누가와 요한은 같은 장소에 있었다. 즉 누가(Luke)가 잔(포도주)을 가지고 새 언약이라고 기록한 장소도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던 곳이었고, 요한(John)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 곧 새 계명이라고 기록한 장소도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던 곳이었다. 새 언약은 새 계명이라는 뜻이다(출애굽기 34:28, 신명기 4:13).

그렇다면 ‘유월절’과 ‘서로 사랑하는 것’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8~20)

유월절의 떡은 예수님의 살을, 유월절의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를 의미한다. 다시 말해 유월절을 통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은 제자들은 예수님 안에서 한 몸이 되는 것이다(고린도전서 10:16~17). 세상에 자기 몸을 미워할 사람은 없다. 예수님의 살과 피가 내 안에 흐르고 네 안에 흐르고 있기에 우리가 서로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이제 온전한 사랑을 이루어 천국가는 날을 앞당겨봐요~~~

https://pasteve.com/sorry/

 

  1. 카네이션 2019.09.09 22:50

    미안해요^ 그 아픈 마음 알아주지 못해서.
    저도 다시 실천해야겠어요. 어머니 마음담아 진심으로요.

  2. 소나무 2019.09.09 22:51

    내가 먼저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하지 못한게 있는지 뒤돌아보고 진심으로 미안해요 말하겠습니다.

  3. 앵두 2019.09.09 22:56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하는.."미안해요"
    모든 상처를 치유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정말 사랑이 넘친답니다.

  4. 푸른 하늘 2019.09.09 23:02 신고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사랑을 나누는 전도자들입니다.

  5. yumyum이 2019.09.11 13:18 신고

    마음을 담은 미안해요 한마디가 얼어붙은 가슴을 녹입니다~사랑을 담아 열심히 행하여 봅니다

 

 

평화로운 그림이라하면

유유자적한 자연을 담은 모습이나

아이들의 뛰어노를 모습같은걸 떠올리실텐데

그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한 느낌...

 

 

 


 

옛날 한 나라의 왕이 있었다. 그의 마음은 늘 불안하여 조마조마했다.
하루는 왕이 화가들을 불러 ‘가장 평화로운 그림’을 잘 표현한 이에게 상금을 주겠다고 말했다.
화가들은 각자 성의를 다해 평화를 묘사했다. 그 가운데 최종적으로 두 개의 작품이 뽑혔다.

 

한 작품에는 투명한 호수, 부드럽게 흐르는 시내, 양떼들이 풀을 뜯는 목장의 넓은 들판이 있었다.
귀퉁이에는 새들이 노래하고, 아이들이 즐겁게 놀고 있으며, 몽실몽실 흰 구름도 떠다닌다.
고요함과 아름다움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풍경이었다.

 

작품을 감상한 왕은 은은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그의 마음을 깊은 평안으로까지 이끌진 못했다.

나머지 한 작품을 본 왕은 잠시 멈칫하더니 한동안 그것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한가운데 바위를 중심으로 거친 폭풍우가 몰아치고, 파도는 소용돌이를 만들어 성이 났다.
거칠게 성이 난 파도에 곤경에 처한 배 한 척도 보인다.
하늘의 짙은 먹구름은 폭풍을 더 사납게 보이도록 만들었다.

그런데 바다 중심에 있는 바위 꼭대기 조그만 틈새에, 새 한 마리가 조용히 둥지를 틀고 있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어미 품에 안긴 어린 새들이 있었다.
어린 새들은 주변에 무슨 일이 있느냐는 표정으로 평온하게 어미 날개에 덮여 있었다.

상금은 후자의 작품을 묘사한 화가에게 돌아갔다.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어미 품에 안긴 새끼의 모습이, 가장 안전하고 평화로워 보였기 때문이다.

 

시온성을 바라보라. 예루살렘은 살기에 평화로운 곳이 되어 말뚝이 뽑히지 않고 밧줄이 끊어지지 않아 옮겨지지 않을 천막과 같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우리의 능력이 되시므로 그 곳은 ··· 피난처와 같을 것이다. ··· 시온에 사는 사람들은 아무도 병들었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며 ··· 죄에 대하여 다 용서받을 것이다. (현대인의성경 이사야 33:20~24)

 

날마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듯한 재앙이 끊임없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야말로 평화로운 모습니다~

 

 

출처는 https://pasteve.com/the-most-peaceful-picture/

  1. 카네이션 2019.08.26 22:29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에 있을때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으므로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처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 소나무 2019.08.26 22:33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함께 하시기에 안전한 처소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3. 앵두 2019.08.26 22:59

    모진 풍파속에서도 우리를 안전히 지켜주시는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아직도 무서운 재앙을 피할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안전한 처소 시온을 전해야겠어요!

  4. 사과나무 2019.08.26 23:03

    세상 풍파가 휘몰아친다해도 부모님과 함께 할 때가 가장 평화롭고 안전한 것 처럼, 하늘부모님이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로 인해 우리는 평화롭고 안전한 것 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5. 푸른 하늘 2019.08.26 23:32 신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함께 있으면 왠지 행복이 더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과 구원이 함께하며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라서가 아닐까 합니다.

  6. 소나무 2019.09.09 22:53

    참 하나님 곁에 계시니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그리스도의 새 이름, 안상홍님

 

 

A.D. 96년경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놀라운 계시들을 보았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에게 증거하신 모든 것을 빠짐없이 기록했다(요한계시록 1:1~2). 그 중 눈여겨볼 점이 있다면 마지막 시대 인류를 구원하실 그리스도의 새 이름에 대한 기록이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돌 위에 기록된 새 이름은 유명한 목사나 신학자라고 해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성경의 예언을 믿는 사람만이 깨달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의 새 이름을 아는지 모르는지에 따라 구원과 멸망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성경을 가감 없이 받아들이고자 하는 겸손한 마음이 요구된다(요한복음 5:39).

 


 

 


귀 있는 자와 없는 자

 

사도 요한은 귀 있는 사람에게 성령 즉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어보라고 권했다. 귀 없는 사람은 들을 수 없다는 의미가 담겨 있는 것이다. 요한이 말한 귀는 단순히 외이·중이·내이로 구별된 청각 기관이 아닌, 그리스도의 음성을 제대로 들을 수 있는 귀를 가리킨 것이다.

외형상 멀쩡한 두 귀가 있고 청력에 아무 문제가 없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거나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바로 ‘귀 없는 자’의 유형에 속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가리켜 성경은 ‘할례받지 못한 귀’라고도 표현했다(예레미야 6:10~15).

 


 


돌의 의미

 

새 이름이 기록된 돌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베드로전서 2:4~8)

흰 돌, 산 돌, 모퉁이 돌, 부딪히는 돌, 머릿돌은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비유한다. 결국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의 새로운 이름, 즉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두 번째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의 이름을 의미하는 것이다.

 


 

 


받는 자만 아는 새 이름, 안상홍님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는 사실은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선지자 이사야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 되어 이 땅에 내려오신다고 예언했다(이사야 7:14, 9:6~7). 약 700년 후 예언은 성취되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수’라는 새 이름을 가지고 이스라엘에 등장하신 것이다(마태복음 1:18~23).

안타깝게도 하나님을 믿노라 했던 유대인들과 종교지도자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즉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했다. 그들은 예수님을 향해 참람한 말을 내뱉었고, 조롱하며 주먹으로 때리기까지 했다. 급기야 자신들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버렸다(마태복음 26:65~68, 27:27~44). 육신으로 임하신 하나님으로 인해 걸려 넘어진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두 번째 나타나신다면,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구원자에 대한 고정관념, 선입견, 편견 등으로 인해 넘어지고 비방하고 배척할 것이다. 육신으로 임하신 하나님을 영접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2천 년 전 초대교회 사도들처럼 성경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이 있어야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으며, 새 이름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구원자의 이름은 인류에게 죄 사함을 얻게 하는 위력이 있다. 성부시대 믿음의 선진들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았고, 성자시대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았다.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오늘날 그리스도의 새 이름이 인류의 구원과 죄 사함을 결정하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https://pasteve.com/christ-new-name/

 

 

그리스도의 새 이름 안상홍 님 - AD 96년경 요한이 본 그리스도 새로운 이름

그리스도의 새 이름 안상홍 님 - A.D. 96년경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놀라운 계시들을 보았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에게 증거하신 모든 것을 빠짐없이 기록했다(요한계시록 1:1~2). 그 중 눈여겨볼 점이 있다면 마지막 시대 인류를 구원하실 그리스도의 새 이름에 대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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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뚱이의소소한일상 2019.07.22 20:26

    새이름으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이십니다.
    성경예언대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지요~^

  2. 소나무 2019.07.22 22:35

    이 시대 구원자 새이름을 알아야 구원을 받을수있습니다.

  3. 푸른 하늘 2019.07.22 23:15 신고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참하나님을 알아보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찾다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예수님을 못박는 어리석은 자녀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다시 오신 안상홍님은 분명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을 영접합시다.

  4. 별의노래 2019.07.22 23:53 신고

    받는 자만이 알 수 있는 새이름 안상홍님을 알게되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의 새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이 한 명도 없도록 열심히 전하겠습니다^0^

  5. 2019.07.23 00:10

    비밀댓글입니다

  6. 혁~혁~ 2019.07.24 07:46 신고

    우리에게는 들을귀를 주셔서 아버지의 음성을 올바로 듣고 영접할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7. 블루루비 2019.07.24 21:15 신고

    성령시대 구원자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영접하였으니 감사드립니다

  8. 애벌레의 꿈 2019.07.24 23:17 신고

    들을 수 있는 귀를 허락하시고 새 이름 안상홍님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 허락하심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9. mm0mm 2019.07.25 23:36 신고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인 비밀이기에 오직 택한자들만이 알수있는 구원자의 이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10. happy full 2019.08.03 14:34 신고

    귀 있는자로서 천국 갈 수 있는 방법을 듣고 실천해서 천국에 가야겠습니다~

  11. 사브리나2016 2019.08.08 10:45 신고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새 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입니다. 이 이름을 알지못하면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성경을 통해 꼭 확인해보시고 꼭 영접하세요^^

  12. 소나무 2019.08.14 19:08

    성령시대 구원자 이름을 알아야 구원을 받습니다.

 

 

 


사해사본

 

사해사본(死海寫本, Dead Sea Scrolls)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구약 필사본이다. 여러 보도에 의하면 사해 두루마리는 깨알같이 쓰인 히브리어로 기록되어 있으며, 기원전에 작성된 것이라고 추정한다. 눈여겨볼 점은 거의 완전한 형태로 발견된 「이사야서」가 현대 구약성경의 내용과 완벽한 일치를 보인 것인데, 무려 2천여 년의 긴 시간 동안 성경의 기록이 변하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이는 성경의 역사와 구원을 이끄시는 존재가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것이다.

사해사본이 기독교와 유대교 등에 종교적, 역사적으로 비상한 관심을 끌자, 최근 돈벌이 수단으로 문서를 위조한 누군가에 의해 가짜 사해문서가 시중에 떠돌아다녀 주의를 요하고 있다.

어쨌든 세간에 이목을 집중시킨 사해사본은 초대교회 시대 이전부터 구약성경(두루마리)이 실존했음을 밝혔다는 점에서, 고고학 분야에 엄청난 가치를 지닌 보물로 평가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사해사본보다 더 경이로운 발견이 있다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엘리트 계층으로 누려야 할 사회적 신분, 권위, 특권을 배설물로 치부할 만큼, 그것을 아주 고귀한 발견이라고 설명했다(빌립보서 3:4~9). 과연 그 위대한 발견은 무엇일까?


 

 



사해사본보다 귀중한 발견

 


동굴 속에 숨겨져 있던 고문서를 발견한 것이 대단한 일일까, 아니면 그 속에 새겨진 구원의 비밀을 발견하는 것이 대단한 일일까.

사해사본은 성경이라는 ‘책’을 발견한 것에 불과하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은 가시적이고 외형적인 ‘책’보다 성경에 감춰진 ‘그리스도’를 깨닫는 것이다.

 

 


너에게 물을 청하는 내가 누구인지 알았더라면 오히려 네가 나에게 청했을 것이다. 그러면 내가 너에게 샘솟는 물을 주었을 것이다 ···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공동번역 요한복음 4:10~14)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청하신 예수님은 다름 아닌 인류의 영적 갈증을 해결해 주실 하나님이셨다. 이를 깨닫고 예수님께 물을 구하는 자만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신비한 생수, 곧 영생의 선물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을 앞에 두고 알아보지 못하는 사마리아 여인의 모습을 본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고 안타까우셨을까. 이 역사는 오늘날 전 세계 인류를 향해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부르시는 성령과 신부의 애절하고도 애타는 마음을 잘 대변해 준다.

1947년 쿰란의 목동들이 보물을 발견하리라는 기대감으로 동굴을 탐사했던 것처럼, 우리도 가슴 벅찬 설렘으로 성경을 살피어 찾아보자. 그러면 성령시대의 가장 큰 비밀이신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더없이 소중한 보물인 우리의 구원자를 말이다.

 


 

 

<참고자료>
1. ‘세계 가장 오래된 성경 ‘사해사본’ 첫 공개’, KBS뉴스, 2007. 12. 5.
2. 이나바 요시아키, 『부활하는 보물』, 도서출판 들녘(2002).
3. ‘가장 오래된 성경 사본 ‘사해문서’ 동굴 또 발견…12번째’, 연합뉴스, 2017. 2. 10.
4. ‘”사해(死海) 문서 유물 중 5조각은 모조품…전시 중단”’, 매일경제, 2018. 10. 23.

출처는 https://pasteve.com/dead-sea-scrolls/

  1. mm0mm 2019.07.22 19:52 신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깨닫고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직접 대면하여,
    복 받을수 있는 축복이 가장 큰 비밀이며 복입니다.

  2. 소나무 2019.07.22 22:37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 알아보고 영접해야 구원을 받을수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예배와 바벨론에서 지키는 일요일 예배.

둘 중 하나는 하나님의 약속(約束)이 담겨 있지만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약속이 없는 예배입니다.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가 단지 하루 차이일까요? 어떤 사람은 “안식일 예배나 일요일 예배나 하루 차이인데 뭐 그렇게까지 예민하게 구느냐.”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식일과 일요일은 단지 하루 차이가 아닙니다. 이는 성경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어서 생긴 오해입니다. 성경이 구약과 신약으로 구성되어 있고, 두 책이 ‘약속’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는 사실만 알더라도 두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회적 약속이 담긴 화폐

 

우리 주변에는 참으로 많은 약속들이 존재하고 우리도 그 속에서 살아갑니다. 가장 쉬운 예로 지폐가 있습니다. 종이에 불과하지만 어떤 종이는 1만 원, 또는 5만 원, 심지어는 수십억 원 이상의 가치를 지니는 종이(수표)도 있습니다. 왜 비슷한 종이인데 어떤 종이는 어마어마한 가치를 가지는 반면, 어떤 종이는 의미 없는 휴지 조각일까요? 바로 지폐는 ‘약속’이 있는 종이이기 때문입니다.

왜 사람은 열심히 일한 후에 그 대가로 종이 몇 장을 받을까요? 그 종이만 있으면 그것으로 원하는 음식도 사먹고, 집도 사고, 차도 바꿀 수 있다는 사회적 약속을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수표와 아주 비슷하게 종이를 가지고 있다고 칩시다. 흔히 말하는 위조수표입니다. 비슷하게 생겼다고 해서 진짜 수표의 가치, 아니면 절반 정도 가치라도 가질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없습니다. 그냥 휴지 조각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안식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명령을 십계명 돌비에 새기신 하나님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의 차이가 바로 이와 같습니다. 안식일 예배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큰 죄를 지은 우리들을 거룩한 존재로 만들어 주시겠다는 엄청난 축복을 약속하신 날이 안식일입니다(로마서 6:2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1~3)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하나님과 성도들 사이에 영원한 표징으로 삼으셨습니다. 또한 안식일을 통해 성도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이가 하나님인 줄 알게 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출애굽기 31:13~14)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얼마나 아끼시고 사랑하셨던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명령을 십계명 돌비에 제4계명으로 친히 기록해주셨습니다(출애굽기 20:8). 신약시대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도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하시며, 안식일을 우리 영혼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날로 선포하셨습니다(마태복음 12:8). 예수님을 따랐던 초대교회 제자들도 이를 지켰습니다. 그들은 매주마다 안식일에 모여 기도했고 예수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그 교훈을 영적 양식으로 삼았습니다(사도행전 17:2~3, 18:4).

 

 


하나님의 약속이 없는 일요일 예배

 

일요일 예배에는 하나님의 약속이 없습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가톨릭출판사 발행, 교부들의 신앙)


성서에는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 이것은(일요일) 비록 성서에 명시에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 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이지만 ···

(가톨릭출판사 발행, 억만인의 신앙)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면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지만,

일요일 예배는 어떤 약속도 하신 적이 없습니다.

즉 수표와 비슷한 종이가 수백, 수천 장이 있어도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며,

진짜 수표 한 장과 비교 자체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같은 한 장의 수표라도 가치는 그 위에 기록된 만큼의 가치를 가집니다.

1억이라 적혀 있으면 1억의 가치를, 10억이라 적혀 있으면 10억의 가치를 가집니다.

안식일에는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유월절에는 영생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작은 믿음의 행위인 예배를 통해 엄청난 축복을 약속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출처는 https//pasteve.com/the-sabbath-day-and-sunday/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 – 하나님의 약속(約束)이 담긴 예배일은 언제일까?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 둘 중 하나는 하나님의 약속(約束)이 담겨 있지만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약속이 없는 예배입니다.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가 단지 하루 차이일까요? 어떤 사람은 “안식일 예배나 일요일 예배나 하루 차이인데 뭐 그렇게까지 예민하게 구느냐.”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식일과 일요일은 단지 하루 차이가 아닙니다. 왜 그런지 성경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pasteve.com

 

 

 

 

  1. 소나무 2019.07.08 19:44

    하나님의 축복 담긴 안식일에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없는 일요일은 그저 사람의 계명일뿐입니다.

    • 어머니의별 2019.07.15 18:24 신고

      하나님을 믿는 성도로써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 않습니까???

  2. 앵두 2019.07.08 20:00

    안식일 속엔 엄청난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져 있는
    축복된 날임을 알았으니...아무날이나.때론 하루 차이라 할지라도
    지킬 가치도 없는 일요일 예배는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

    • 어머니의별 2019.07.15 18:23 신고

      안식일에만 받을 수 있는 엄청난 축복을 받으려면 버릴건 버리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3. 뚱이의소소한일상 2019.07.08 20:17

    성경에는 분명하게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라고 했습니다.
    일요일은 성경에 없지요.
    하루차이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천국을 갈 길인지 지옥으로 갈 길인지를 판가름짓는 날입니다.

    • 어머니의별 2019.07.15 18:19 신고

      일요일 예배는 하루 차이만이 아닌 천국과 지옥의 차이가 나는겁니다~~~

  4. 푸른 하늘 2019.07.08 22:27 신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이 담긴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약속하신 그 날을 꼭 기억해서 지켜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축복을 약속 받으시길 바랍니다.

  5. 풍금소리' 2019.07.11 19:20 신고

    일요일 예배에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이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 앞에서 불법을 행하는 것입니다~

  6. mm0mm 2019.07.22 20:04 신고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하기에 주신 말씀 그대로 행할때 축복을 받을수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소풍이 기다려졌던 여러가지 이유중 한가지는 보물찾기를 하기 때문이었다

제대로 보물을 찾아본 기억이 없기에 어느 순간 흥미를 잃게 되었는데

결국 보물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의 보물이 숨겨져 있는 곳 하나님의교회에서~~~

 

 


 

바이런의 보물책

바이런 프레이스(Byron Preiss). 그는 미국의 무명작가다. 출판사를 차렸지만 적자가 계속되자 한가지 흥미로운 묘책을 냈다. 미국 전역 12곳에 열쇠를 숨긴 것이다. 이는 바이런 프레이스의 개인금고를 열 수 있는 ‘금고열쇠’로 이를 모두 찾으면 1억 2000만 원에 해당하는 금괴를 얻을 수 있다. 단, 그가 출판한 책 《더 시크릿 보물사냥》(The Secret: Treasure hunt)을 읽어야만 보물열쇠가 숨겨진 장소의 힌트를 얻을 수 있다.

1982년에 출판된 《더 시크릿 보물사냥》에는 12점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중국 옷을 입고 있는 여인, 울고 있는 사자, 중세시대 갑옷, 성배를 든 켄타우로스, 성 모양의 모자를 쓰고 있는 노인, 돌기둥 위의 말 탄 아랍인, 시계와 가면을 든 손, 아라비안나이트의 지니를 떠올리게 하는 매부리코 노인, 안개 속의 성과 마술사, 보석함을 들고 있는 여인, 바다 위에 우뚝 선 예수를 소재로 한 그림이었다.

바이런은 이 책을 발간하며 “12점의 그림 속에 개인금고 열쇠 12개가 숨겨진 장소를 알려주는 힌트가 들어 있다”며 “한 개의 금고당 천만 원이 넘는 보물이 들어 있고, 열쇠는 상자 안에 밀봉하여 땅속 1미터 이내에, 고속도로나 철로, 절벽 같은 위험한 곳이 아닌 안전한 장소에 묻혀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의 말이 상술이라며 믿지 않았고, 바이런의 보물책은 초판 2만 8천여 권이 팔리는 데 그치고 말았다.

 

 

 

보물열쇠를 찾은 사람들


이듬해인 1983년, 일리노이 주의 시카고에 사는 두 청년이 우연히 이 책을 보고는 호기심을 갖고 자세히 살펴보게 되었다. 12점의 그림 중 ‘성 모양의 모자를 쓰고 있는 노인’의 많은 부분이 시카고와 연관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일리노이 주 지도, 시카고 시내에 세워진 인디언 동상, 시카고 워터타워, 호수의 분수 조형물 등이 그것이었다.

그들은 그림 속 풍차 날개에 새겨진 41, 42, 87, 88이라는 숫자가 위도와 경도라고 추정하고 위도 41.8, 경도 87.8인 그랜드파크로 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림 속에 있는 성벽 기둥과 똑같은 기둥을 발견하고는 땅을 파보았다. 놀랍게도 1미터가 안 되는 얕은 땅속에서 상자가 발견되었고, 상자를 열자 고이 밀봉된 보물열쇠가 보관돼 있었다. 바이런의 말이 사실이었던 것이다.

이 일은 1983년 9월 8일자 시카고트리뷴에 대서특필되었다. 이후 바이런의 보물책에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사람들은 나머지 11점의 그림을 놓고 다양한 추측을 내놓았다. ‘중국 옷을 입고 있는 여인’에 대해서는 “옷의 문양이 샌프란시스코 도심과 비슷하다”, “옷에 숨겨진 알파벳 G와 H는 샌프란시스코의 쇼핑몰 기라델리 스퀘어 같다”고 추정했고, ‘보석함을 들고 있는 마녀’를 놓고는 “마녀의 머리카락이 보스턴항 지도와 비슷하다”, “옷의 무늬는 보스턴 백페이펜즈공원 조형물과 흡사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더 이상 보물열쇠를 발견했다는 주인공은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던 2004년, 두 번째 보물열쇠를 찾았다는 주인공이 나타났다.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에 사는 변호사였다. 그는 ‘성배를 든 켄타우로스’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 그 그림에는 오하이오 주 지도, 클리블랜드의 터미널타워, 이탈리아 문화정원의 건축물 등이 그려져 있었고, 켄타우로스가 들고 있는 성배가 이탈리아 문화정원의 분수라고 추정하고 분수 근처를 파본 결과 보물열쇠를 손에 쥘 수 있었다.


 

 


 

하나님의 보물책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마태복음 13:44)

하나님께서는 천국이 밭에 감춰둔 보물과 같다고 하셨다. 비유 속 주인공은 자신의 전 재산을 팔아 밭을 통째로 구입했다. 그저 밭 한 뙈기를 얻기 위해 전 재산을 판 것이 아니라, 밭에 숨겨져 있는 엄청난 가치의 보물 때문이다. 그만큼 천국의 가치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비유 속 주인공처럼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이처럼 애쓰는 것은 ···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알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물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현대인의성경 골로새서 2:2~3)

사도 바울이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알게 하기 위해 애쓴 이유는, 그 안에 보물이 감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즉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은 밭에 감춰둔 보물, 천국을 얻는 것과 같다. 그리스도는 우리 영혼의 구원의 열쇠를 쥐고 계신 분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디모데후서 3:15)

성경은 그리스도, 즉 구원자에 대해 증거하는 책으로 우리에게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가르쳐준다.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리스도에 대해 깨달을 수 있고,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갖게 되는 것이다. 그랬을 때라야 비로소 천국이라는 보물이 내 것이 된다.

 


 

 

  1. 소나무 2019.07.08 19:47

    구원에 이루는 책 성경 통해 하나님의 보물이 숨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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