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 "미안해요"라는 말은 겸손에서 일어나는 마음이다!

미안해요 - "미안해요"라는 말은 겸손에서 일어나는 마음이다! │ 미안하다는 고백의 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매우 크다. 독일 총리 빌리 브란트(Willy Brandt), 미국 외과의사 다스 굽타(Das Gupta)가 성공한 이면에는 "미안하다"는 사과를 잘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교회(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도 미안해요 운동을 하고 있다. 감동적인 실화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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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미안해요 운동 실천


가정에서든 사회에서든 누군가 상처를 줄 의도가 전혀 없었음에도 상대방이 상처받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본의 아니게 상처를 주고 받는 일은 교회 안에서도 발생한다. 몇 년 전, 인도에 있는 한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어난 실화다. 식구의 작은 허물로 인해 상처를 받은 한 성도가 있었다. 마음이 상한 성도는 오랫동안 교회에 발걸음을 하지 않았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교회 사모는 무언가 결심한 듯 상처받은 식구의 집에 방문했다. 퉁명스럽게 맞는 식구에게 사모는 몸을 낮췄다. 그리고 식구의 두 손을 잡고 위로하며 무릎을 꿇었다.

“미안해요. 그 아픈 마음을 알아주지 못한 저를 용서하세요”

사실 사모가 식구에게 상처를 준 건 아니었다. 사모가 사과할 이유가 전혀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교회 식구를 대신해 무릎 꿇고 진심으로 사과했다. 사모라는 지위나 체면을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식구를 하나님의 품으로 다시 인도해 살리고 싶은 생각뿐이었다.

예상치 못한 사모의 사과에 놀란 식구는 사모를 얼싸안고 한참 울었다. 그리고 마음을 추스른 후 다음과 같은 말을 건넸다.

“고마워요. 상처 받은 내 마음을 보듬으러 먼저 찾아와 주셔서요.”

식구는 몸을 낮추고 자신의 손을 잡아주는 사모에게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따뜻함이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지금은 상처를 다 씻고, 오해도 풀었다. 그리고 교회에서 새 언약 진리를 지키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한다.

초대교회 예수님께서는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의 비유, 잃어버린 드라크마의 비유를 통해 한 영혼이 얼마나 귀한지 교훈해 주셨다(누가복음 15:3~10). 상처로 인해 잃어버린 식구를 되살린 것은 어떤 물질이나 기술이 아니었다. 진심이 담긴 “미안하다”는 한마디 말이었다. 이처럼 사과는 한 영혼을 살릴 수 있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아픔과 분노를 잠재우고 사랑으로 연합하게 만든다. 이보다 놀라운 일이 또 있을까.

 

 

 

사랑의 진리, 새 계명과 새 언약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성력 1월 14일 저녁, 이날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날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유월절 새 언약을 베푸시며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셨다(마태복음 26:17~28). 이날 선지자 누가와 요한은 같은 장소에 있었다. 즉 누가(Luke)가 잔(포도주)을 가지고 새 언약이라고 기록한 장소도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던 곳이었고, 요한(John)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 곧 새 계명이라고 기록한 장소도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던 곳이었다. 새 언약은 새 계명이라는 뜻이다(출애굽기 34:28, 신명기 4:13).

그렇다면 ‘유월절’과 ‘서로 사랑하는 것’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8~20)

유월절의 떡은 예수님의 살을, 유월절의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를 의미한다. 다시 말해 유월절을 통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은 제자들은 예수님 안에서 한 몸이 되는 것이다(고린도전서 10:16~17). 세상에 자기 몸을 미워할 사람은 없다. 예수님의 살과 피가 내 안에 흐르고 네 안에 흐르고 있기에 우리가 서로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이제 온전한 사랑을 이루어 천국가는 날을 앞당겨봐요~~~

https://pasteve.com/sorry/

 

  1. 카네이션 2019.09.09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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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나무 2019.09.0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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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앵두 2019.09.0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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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푸른 하늘 2019.09.0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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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yumyum이 2019.09.1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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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그림이라하면

유유자적한 자연을 담은 모습이나

아이들의 뛰어노를 모습같은걸 떠올리실텐데

그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한 느낌...

 

 

 


 

옛날 한 나라의 왕이 있었다. 그의 마음은 늘 불안하여 조마조마했다.
하루는 왕이 화가들을 불러 ‘가장 평화로운 그림’을 잘 표현한 이에게 상금을 주겠다고 말했다.
화가들은 각자 성의를 다해 평화를 묘사했다. 그 가운데 최종적으로 두 개의 작품이 뽑혔다.

 

한 작품에는 투명한 호수, 부드럽게 흐르는 시내, 양떼들이 풀을 뜯는 목장의 넓은 들판이 있었다.
귀퉁이에는 새들이 노래하고, 아이들이 즐겁게 놀고 있으며, 몽실몽실 흰 구름도 떠다닌다.
고요함과 아름다움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풍경이었다.

 

작품을 감상한 왕은 은은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그의 마음을 깊은 평안으로까지 이끌진 못했다.

나머지 한 작품을 본 왕은 잠시 멈칫하더니 한동안 그것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한가운데 바위를 중심으로 거친 폭풍우가 몰아치고, 파도는 소용돌이를 만들어 성이 났다.
거칠게 성이 난 파도에 곤경에 처한 배 한 척도 보인다.
하늘의 짙은 먹구름은 폭풍을 더 사납게 보이도록 만들었다.

그런데 바다 중심에 있는 바위 꼭대기 조그만 틈새에, 새 한 마리가 조용히 둥지를 틀고 있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어미 품에 안긴 어린 새들이 있었다.
어린 새들은 주변에 무슨 일이 있느냐는 표정으로 평온하게 어미 날개에 덮여 있었다.

상금은 후자의 작품을 묘사한 화가에게 돌아갔다.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어미 품에 안긴 새끼의 모습이, 가장 안전하고 평화로워 보였기 때문이다.

 

시온성을 바라보라. 예루살렘은 살기에 평화로운 곳이 되어 말뚝이 뽑히지 않고 밧줄이 끊어지지 않아 옮겨지지 않을 천막과 같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우리의 능력이 되시므로 그 곳은 ··· 피난처와 같을 것이다. ··· 시온에 사는 사람들은 아무도 병들었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며 ··· 죄에 대하여 다 용서받을 것이다. (현대인의성경 이사야 33:20~24)

 

날마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듯한 재앙이 끊임없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야말로 평화로운 모습니다~

 

 

출처는 https://pasteve.com/the-most-peaceful-picture/

  1. 카네이션 2019.08.26 22:29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에 있을때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으므로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처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 소나무 2019.08.26 22:33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함께 하시기에 안전한 처소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3. 앵두 2019.08.26 22:59

    모진 풍파속에서도 우리를 안전히 지켜주시는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아직도 무서운 재앙을 피할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안전한 처소 시온을 전해야겠어요!

  4. 사과나무 2019.08.26 23:03

    세상 풍파가 휘몰아친다해도 부모님과 함께 할 때가 가장 평화롭고 안전한 것 처럼, 하늘부모님이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로 인해 우리는 평화롭고 안전한 것 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5. 푸른 하늘 2019.08.26 23:32 신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함께 있으면 왠지 행복이 더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과 구원이 함께하며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라서가 아닐까 합니다.

  6. 소나무 2019.09.0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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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마타도어

 

붉은 천을 휘두르는 투우사의 현란한 손놀림에 황소는 흥분한다. 돌진하는 황소의 등에는 여러 개의 창이 꽂힌다. 그리고 마지막 한 개의 창. 예리한 칼날이 황소의 정수리를 찌르자 사납던 소는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만다. 스페인의 국기(國技) 투우다.

투우를 에스파냐어로 마타도르(Matador)라고 한다. 이 단어에서 유래된 마타도어는 근거 없는 사실을 조작해 상대방을 중상 모략하는 흑색선전(black propaganda)을 뜻한다.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요인 중 하나인 마타도어는 근거가 없다는 특징이 있다. ‘카더라 통신’을 타고 마구잡이로 뿌려지는 마타도어는 상대에게 치명타를 입힌다.

마타도어에 당한 사람은 그 내용이 진실이든 거짓이든 큰 상처를 입게 된다. 마타도어는 ‘아니면 말고’ 식으로 유포되다 보니 누구에게 책임을 묻기도 어렵다. 해명을 하는 당사자만 치졸해보일 뿐이다.

요즘 세상에는 수많은 마타도어가 떠돌아다닌다. 학교 학생들 사이에서도, 어른들의 크고 작은 모임에서도 발생한다. 특히 SNS를 통해 개인, 기업인, 정치인 등에 관한 가짜 뉴스와 혐오발언들이 수없이 쏟아진다. 한 화장품 회사의 기업 대표는 “우리 제품을 사용한 후 하혈을 했다는 괴소문이 인스타그램에 퍼졌다”며 “그들은 절대 잡히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지고 괴담을 퍼트리고 있다”고 토로했다. 사실 여부조차 파악할 수 없는 이 같은 루머들은 많은 사람에게 사실인 양 각인된다. 그리고 광범위하게 퍼져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결국 당사자는 사실 여부와 상관 없이 난처한 상황에 내몰리게 된다.


 

 


종교적 마타도어

 


종교인의 마타도어 역시 고질적인 병폐 중 하나다. 종교개혁이 일어난 지 500년이 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종교적 마타도어는 사람들의 영혼을 병들게 하고 있다.

성경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기록했다(출애굽기 20:8). 2천 년 전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시며 본을 보이셨다(누가복음 4:16, 요한복음 13:15). 사도들도 그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준행했다(사도행전 17:2, 18:4).

반면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없다.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오래된 신앙경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사람의 계명을 지켜서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마태복음 15:9). 성경에 없는 것을 가르치는 목사의 입장은 난처할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교리 대신 엉뚱한 것을 겨냥한다. 바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의 인성(人性)이다.

 

 


하나님의 인성을 겨냥한 마타도어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마태복음 11:18~19)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0~33)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시며 당시 기득권 세력이었던 유대교인들을 꾸짖으셨다. 이때 교리적으로 도저히 예수님을 당할 수 없었던 유대교인들이 고안해낸 것이 바로 마타도어였다.

마타도어의 목적이 흠집 내기인 만큼 그들은 어느 정도 목적을 달성했다. 예수님을 ‘나사렛 이단’으로 낙인찍어 십자가에 못 박았으니 말이다(사도행전 24:5, 누가복음 23:21). 그러나 진리는 마타도어에 의해 바뀌거나 없어지지 않는다. 자신들의 손으로 하나님을 못 박은 그들의 행위는 참으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오늘날 성령시대,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새 언약 진리를 다시 알려주시기 위해 사람 되어 이 땅에 두 번째 오셨다(히브리서 9:28, 이사야 25:6~9, 요한계시록 3:20). 하지만 많은 기독교인들은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이 될 수 있느냐”며 배척한다. 애초에 성경을 통해 알아보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고,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온갖 거짓 소문과 악성 루머를 퍼뜨린다. 2천 년 전 유대인의 모습과 동일하다.

영적 마타도어에 빠지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을 믿고도 ‘멸망’이라는 참담한 결과를 맞지 않으려면 신앙의 중심을 오직 성경에 두어야만 한다.

 

<참고자료>
‘그들만의 위험한 축제, 까판을 아시나요?’, 이코노믹리뷰, 2018. 8. 7.

 

출처는 https://pasteve.com/matador/

  1. 푸른 하늘 2019.08.14 18:19 신고

    사실이 아닌 것으로 일단 공격하고 아니면 말고라는...
    악성 루머가 사실인것처럼 만드는..
    이런 잘못된 사실을 믿는 안타까운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오직 성경으로 판단해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 무엇도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성경은 자신의 생각은 버리고 살펴보는 신앙심을 가집시다.

  2. 꽁꽁 2019.08.14 18:42

    영적 마타도어는 없어져야 할 망언입니다.
    성경대로 성육신하신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해야
    구원이 주어지기때문입니다.

  3. 소나무 2019.08.14 19:07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계명대로 지켜야 합니다.

  4. 은하수 2019.08.14 19:59

    마타도어에 빠지면 구원은 고사하고 천국도 갈수 없으니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여 천국을 바라보고 가야 할 때인만큼
    구원에 진리를 제대로 알아보는 눈을 가져보아요^^

  5. 어머니의별 2019.08.14 21:36 신고

    고질적 병폐의 피해자가 되어서는 안되지요~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말씀에만 귀를 기울일줄아는 믿음이 있어야하겠습니다~

  6. 함박이천사^^ 2019.08.18 23:04 신고

    성경엔 분명히 구원받는 길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셨죠~
    그러니 대충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생각으로 믿음생활을 하면 안되겠지요~

  7. happy full 2019.08.3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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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소나무 2019.09.09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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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새 이름, 안상홍님

 

 

A.D. 96년경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놀라운 계시들을 보았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에게 증거하신 모든 것을 빠짐없이 기록했다(요한계시록 1:1~2). 그 중 눈여겨볼 점이 있다면 마지막 시대 인류를 구원하실 그리스도의 새 이름에 대한 기록이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돌 위에 기록된 새 이름은 유명한 목사나 신학자라고 해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성경의 예언을 믿는 사람만이 깨달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의 새 이름을 아는지 모르는지에 따라 구원과 멸망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성경을 가감 없이 받아들이고자 하는 겸손한 마음이 요구된다(요한복음 5:39).

 


 

 


귀 있는 자와 없는 자

 

사도 요한은 귀 있는 사람에게 성령 즉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어보라고 권했다. 귀 없는 사람은 들을 수 없다는 의미가 담겨 있는 것이다. 요한이 말한 귀는 단순히 외이·중이·내이로 구별된 청각 기관이 아닌, 그리스도의 음성을 제대로 들을 수 있는 귀를 가리킨 것이다.

외형상 멀쩡한 두 귀가 있고 청력에 아무 문제가 없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거나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바로 ‘귀 없는 자’의 유형에 속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가리켜 성경은 ‘할례받지 못한 귀’라고도 표현했다(예레미야 6:10~15).

 


 


돌의 의미

 

새 이름이 기록된 돌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베드로전서 2:4~8)

흰 돌, 산 돌, 모퉁이 돌, 부딪히는 돌, 머릿돌은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비유한다. 결국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의 새로운 이름, 즉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두 번째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의 이름을 의미하는 것이다.

 


 

 


받는 자만 아는 새 이름, 안상홍님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는 사실은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선지자 이사야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 되어 이 땅에 내려오신다고 예언했다(이사야 7:14, 9:6~7). 약 700년 후 예언은 성취되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수’라는 새 이름을 가지고 이스라엘에 등장하신 것이다(마태복음 1:18~23).

안타깝게도 하나님을 믿노라 했던 유대인들과 종교지도자들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즉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했다. 그들은 예수님을 향해 참람한 말을 내뱉었고, 조롱하며 주먹으로 때리기까지 했다. 급기야 자신들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버렸다(마태복음 26:65~68, 27:27~44). 육신으로 임하신 하나님으로 인해 걸려 넘어진 것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두 번째 나타나신다면,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구원자에 대한 고정관념, 선입견, 편견 등으로 인해 넘어지고 비방하고 배척할 것이다. 육신으로 임하신 하나님을 영접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2천 년 전 초대교회 사도들처럼 성경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이 있어야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으며, 새 이름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구원자의 이름은 인류에게 죄 사함을 얻게 하는 위력이 있다. 성부시대 믿음의 선진들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았고, 성자시대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았다.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오늘날 그리스도의 새 이름이 인류의 구원과 죄 사함을 결정하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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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새 이름 안상홍 님 - AD 96년경 요한이 본 그리스도 새로운 이름

그리스도의 새 이름 안상홍 님 - A.D. 96년경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놀라운 계시들을 보았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에게 증거하신 모든 것을 빠짐없이 기록했다(요한계시록 1:1~2). 그 중 눈여겨볼 점이 있다면 마지막 시대 인류를 구원하실 그리스도의 새 이름에 대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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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뚱이의소소한일상 2019.07.22 20:26

    새이름으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이십니다.
    성경예언대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지요~^

  2. 소나무 2019.07.22 22:35

    이 시대 구원자 새이름을 알아야 구원을 받을수있습니다.

  3. 푸른 하늘 2019.07.22 23:15 신고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참하나님을 알아보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찾다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예수님을 못박는 어리석은 자녀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다시 오신 안상홍님은 분명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을 영접합시다.

  4. 별의노래 2019.07.22 23:53 신고

    받는 자만이 알 수 있는 새이름 안상홍님을 알게되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의 새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이 한 명도 없도록 열심히 전하겠습니다^0^

  5. 2019.07.23 00:10

    비밀댓글입니다

  6. 혁~혁~ 2019.07.24 07:46 신고

    우리에게는 들을귀를 주셔서 아버지의 음성을 올바로 듣고 영접할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7. 블루루비 2019.07.24 21:15 신고

    성령시대 구원자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영접하였으니 감사드립니다

  8. 애벌레의 꿈 2019.07.24 23:17 신고

    들을 수 있는 귀를 허락하시고 새 이름 안상홍님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 허락하심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9. mm0mm 2019.07.25 23:36 신고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인 비밀이기에 오직 택한자들만이 알수있는 구원자의 이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10. happy full 2019.08.03 14:34 신고

    귀 있는자로서 천국 갈 수 있는 방법을 듣고 실천해서 천국에 가야겠습니다~

  11. 사브리나2016 2019.08.08 10:45 신고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새 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입니다. 이 이름을 알지못하면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성경을 통해 꼭 확인해보시고 꼭 영접하세요^^

  12. 소나무 2019.08.14 19:08

    성령시대 구원자 이름을 알아야 구원을 받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kvqtKOWVS4&list=PLnsWrPbxU2b3qYkyJtGNA9NvjbZr-Vae2&index=2&t=345s

 

 

베트남 동생이 생겨서 베트남어를 공부해야하겠다는 결심을 하고나니 길이 보이네요~

가장 쉬운 독학 베트남어 첫걸음으로 시작해봅니다~

  1. mm0mm 2019.07.22 19:43 신고

    오~응원 합니다~금방 대화가 가능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아는 동생이랑 얘기 하다보면 금새 늘겠어요~^^

  2. 소나무 2019.07.22 22:38

    저도 응원합니다.^^

  3. happy full 2019.07.22 23:20 신고

    베트남어가 가장 배우기 쉬운 언어인가요?
    전 몽골어 배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4. 별의노래 2019.07.22 23:54 신고

    외국어는 왜이렇게 멀게만 느껴지는지요 ㅠㅠㅠ
    이번 기회에 저도 조금씩 해볼까 싶네요! 화이팅입니닷~~~

  5. 블루루비 2019.07.24 21:11 신고

    너무 어렵네요 ㅜㅜ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6. 애벌레의 꿈 2019.07.24 23:25 신고

    베트남어 넘 어렵네요~~
    전 못하겠어용~~~^^;

 

베트남어를 시작했어요~

베트남 동생이 생겼거든요^^

유투브로 베트남어를 공부하다보니 베트남 음식을 먹고 싶어졌어요~

구월동에 에머이가 유명하다고해서요^^

em은 인칭대명사이며  Mời는 초대하다라는 의미로 합쳐서 에머이~~~

 

 

에머이의 메뉴판

 

에머이의 분짜와 야채볶음

 

에머이의 볶음밥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런데 국물은 좀 짜더라구요ㅠ

베불러서 반쎄오를 못먹었는데...

다음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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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니의별 2019.07.19 19:14 신고

    빨간고추가 매콤해서 제 입에는 딱이더라구요~~~

  2. mm0mm 2019.07.22 19:45 신고

    베트남 음식은 대체로 맛있고 건강식이라 좋아요~

  3. 소나무 2019.07.22 22:40

    저도 가끔 베트남음식 하는 체인점 가보기도 합니다.
    그날 국물이 짜다고 느끼면 면만 먹고 맙니다~^^;

  4. 별의노래 2019.07.22 23:55 신고

    분짜는 왠만해서 사람들 입맛에 다 맞는 것 같아요^^
    조만간 함 먹으러 가봐야겠어요! ㅎㅎ

  5. 블루루비 2019.07.24 21:11 신고

    베트남 동생덕에 맛난 베트남 음식 드셨네요^^

  6. 풍금소리' 2019.07.31 22:18 신고

    볶음밥이 푸짐하네요~ 분짜라는 음식도 먹음직 합니다~

  7. 사브리나2016 2019.08.08 10:49 신고

    베트남 쌀 정말 길쭉하네요 ㅎ
    베트남 음식은 쌀국수 먹어본게 다에요 ㅎ

 

 

 


사해사본

 

사해사본(死海寫本, Dead Sea Scrolls)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구약 필사본이다. 여러 보도에 의하면 사해 두루마리는 깨알같이 쓰인 히브리어로 기록되어 있으며, 기원전에 작성된 것이라고 추정한다. 눈여겨볼 점은 거의 완전한 형태로 발견된 「이사야서」가 현대 구약성경의 내용과 완벽한 일치를 보인 것인데, 무려 2천여 년의 긴 시간 동안 성경의 기록이 변하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이는 성경의 역사와 구원을 이끄시는 존재가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것이다.

사해사본이 기독교와 유대교 등에 종교적, 역사적으로 비상한 관심을 끌자, 최근 돈벌이 수단으로 문서를 위조한 누군가에 의해 가짜 사해문서가 시중에 떠돌아다녀 주의를 요하고 있다.

어쨌든 세간에 이목을 집중시킨 사해사본은 초대교회 시대 이전부터 구약성경(두루마리)이 실존했음을 밝혔다는 점에서, 고고학 분야에 엄청난 가치를 지닌 보물로 평가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사해사본보다 더 경이로운 발견이 있다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엘리트 계층으로 누려야 할 사회적 신분, 권위, 특권을 배설물로 치부할 만큼, 그것을 아주 고귀한 발견이라고 설명했다(빌립보서 3:4~9). 과연 그 위대한 발견은 무엇일까?


 

 



사해사본보다 귀중한 발견

 


동굴 속에 숨겨져 있던 고문서를 발견한 것이 대단한 일일까, 아니면 그 속에 새겨진 구원의 비밀을 발견하는 것이 대단한 일일까.

사해사본은 성경이라는 ‘책’을 발견한 것에 불과하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은 가시적이고 외형적인 ‘책’보다 성경에 감춰진 ‘그리스도’를 깨닫는 것이다.

 

 


너에게 물을 청하는 내가 누구인지 알았더라면 오히려 네가 나에게 청했을 것이다. 그러면 내가 너에게 샘솟는 물을 주었을 것이다 ···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공동번역 요한복음 4:10~14)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청하신 예수님은 다름 아닌 인류의 영적 갈증을 해결해 주실 하나님이셨다. 이를 깨닫고 예수님께 물을 구하는 자만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신비한 생수, 곧 영생의 선물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을 앞에 두고 알아보지 못하는 사마리아 여인의 모습을 본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고 안타까우셨을까. 이 역사는 오늘날 전 세계 인류를 향해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부르시는 성령과 신부의 애절하고도 애타는 마음을 잘 대변해 준다.

1947년 쿰란의 목동들이 보물을 발견하리라는 기대감으로 동굴을 탐사했던 것처럼, 우리도 가슴 벅찬 설렘으로 성경을 살피어 찾아보자. 그러면 성령시대의 가장 큰 비밀이신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더없이 소중한 보물인 우리의 구원자를 말이다.

 


 

 

<참고자료>
1. ‘세계 가장 오래된 성경 ‘사해사본’ 첫 공개’, KBS뉴스, 2007. 12. 5.
2. 이나바 요시아키, 『부활하는 보물』, 도서출판 들녘(2002).
3. ‘가장 오래된 성경 사본 ‘사해문서’ 동굴 또 발견…12번째’, 연합뉴스, 2017. 2. 10.
4. ‘”사해(死海) 문서 유물 중 5조각은 모조품…전시 중단”’, 매일경제, 2018. 10. 23.

출처는 https://pasteve.com/dead-sea-scrolls/

  1. mm0mm 2019.07.22 19:52 신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깨닫고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직접 대면하여,
    복 받을수 있는 축복이 가장 큰 비밀이며 복입니다.

  2. 소나무 2019.07.22 22:37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 알아보고 영접해야 구원을 받을수있습니다.

 

 

 

 

비오는 수요일 뭘할까???

안그래도 더위에 입맛도 없을텐데 비까지 오니까ㅠ

무엇을 해서 형제자매를 기쁘게 할까???

참치샌드위치와 야채샌드위치를 간단히 만들어 과일을 곁들어

멋진 사랑의 도시락을 완성^^

만들면서 배를 채우고~~~

9명의 예비 형제자매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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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9.07.11 19:17 신고

    사랑의 도시락을 통해 감동 받은 예비 식구들이 하늘가족이 되길 바랍니다♡

  2. 사브리나2016 2019.07.15 14:31 신고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샌드위치 도시락이네요^^
    이런 도시락을 배달받으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ㅎ

  3. 연예인 2019.07.17 20:52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 글 잘 보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
    좋은밤되세요

  4. mm0mm 2019.07.22 19:54 신고

    맛있고 알찬 샌드위치 도시락이네요~ 예비식구들도 넘넘 좋아했을꺼 같네요~^0^

  5. 소나무 2019.07.22 22:41

    사랑의도시락 저도 받고 싶네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예배와 바벨론에서 지키는 일요일 예배.

둘 중 하나는 하나님의 약속(約束)이 담겨 있지만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약속이 없는 예배입니다.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가 단지 하루 차이일까요? 어떤 사람은 “안식일 예배나 일요일 예배나 하루 차이인데 뭐 그렇게까지 예민하게 구느냐.”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식일과 일요일은 단지 하루 차이가 아닙니다. 이는 성경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어서 생긴 오해입니다. 성경이 구약과 신약으로 구성되어 있고, 두 책이 ‘약속’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는 사실만 알더라도 두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회적 약속이 담긴 화폐

 

우리 주변에는 참으로 많은 약속들이 존재하고 우리도 그 속에서 살아갑니다. 가장 쉬운 예로 지폐가 있습니다. 종이에 불과하지만 어떤 종이는 1만 원, 또는 5만 원, 심지어는 수십억 원 이상의 가치를 지니는 종이(수표)도 있습니다. 왜 비슷한 종이인데 어떤 종이는 어마어마한 가치를 가지는 반면, 어떤 종이는 의미 없는 휴지 조각일까요? 바로 지폐는 ‘약속’이 있는 종이이기 때문입니다.

왜 사람은 열심히 일한 후에 그 대가로 종이 몇 장을 받을까요? 그 종이만 있으면 그것으로 원하는 음식도 사먹고, 집도 사고, 차도 바꿀 수 있다는 사회적 약속을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수표와 아주 비슷하게 종이를 가지고 있다고 칩시다. 흔히 말하는 위조수표입니다. 비슷하게 생겼다고 해서 진짜 수표의 가치, 아니면 절반 정도 가치라도 가질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없습니다. 그냥 휴지 조각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안식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명령을 십계명 돌비에 새기신 하나님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의 차이가 바로 이와 같습니다. 안식일 예배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큰 죄를 지은 우리들을 거룩한 존재로 만들어 주시겠다는 엄청난 축복을 약속하신 날이 안식일입니다(로마서 6:2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1~3)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하나님과 성도들 사이에 영원한 표징으로 삼으셨습니다. 또한 안식일을 통해 성도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이가 하나님인 줄 알게 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출애굽기 31:13~14)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얼마나 아끼시고 사랑하셨던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명령을 십계명 돌비에 제4계명으로 친히 기록해주셨습니다(출애굽기 20:8). 신약시대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도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하시며, 안식일을 우리 영혼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날로 선포하셨습니다(마태복음 12:8). 예수님을 따랐던 초대교회 제자들도 이를 지켰습니다. 그들은 매주마다 안식일에 모여 기도했고 예수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그 교훈을 영적 양식으로 삼았습니다(사도행전 17:2~3, 18:4).

 

 


하나님의 약속이 없는 일요일 예배

 

일요일 예배에는 하나님의 약속이 없습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가톨릭출판사 발행, 교부들의 신앙)


성서에는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 이것은(일요일) 비록 성서에 명시에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 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이지만 ···

(가톨릭출판사 발행, 억만인의 신앙)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면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지만,

일요일 예배는 어떤 약속도 하신 적이 없습니다.

즉 수표와 비슷한 종이가 수백, 수천 장이 있어도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며,

진짜 수표 한 장과 비교 자체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같은 한 장의 수표라도 가치는 그 위에 기록된 만큼의 가치를 가집니다.

1억이라 적혀 있으면 1억의 가치를, 10억이라 적혀 있으면 10억의 가치를 가집니다.

안식일에는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유월절에는 영생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작은 믿음의 행위인 예배를 통해 엄청난 축복을 약속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출처는 https//pasteve.com/the-sabbath-day-and-sunday/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 – 하나님의 약속(約束)이 담긴 예배일은 언제일까?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 둘 중 하나는 하나님의 약속(約束)이 담겨 있지만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약속이 없는 예배입니다.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가 단지 하루 차이일까요? 어떤 사람은 “안식일 예배나 일요일 예배나 하루 차이인데 뭐 그렇게까지 예민하게 구느냐.”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식일과 일요일은 단지 하루 차이가 아닙니다. 왜 그런지 성경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pasteve.com

 

 

 

 

  1. 소나무 2019.07.08 19:44

    하나님의 축복 담긴 안식일에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없는 일요일은 그저 사람의 계명일뿐입니다.

    • 어머니의별 2019.07.15 18:24 신고

      하나님을 믿는 성도로써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 않습니까???

  2. 앵두 2019.07.08 20:00

    안식일 속엔 엄청난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져 있는
    축복된 날임을 알았으니...아무날이나.때론 하루 차이라 할지라도
    지킬 가치도 없는 일요일 예배는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

    • 어머니의별 2019.07.15 18:23 신고

      안식일에만 받을 수 있는 엄청난 축복을 받으려면 버릴건 버리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3. 뚱이의소소한일상 2019.07.08 20:17

    성경에는 분명하게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라고 했습니다.
    일요일은 성경에 없지요.
    하루차이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천국을 갈 길인지 지옥으로 갈 길인지를 판가름짓는 날입니다.

    • 어머니의별 2019.07.15 18:19 신고

      일요일 예배는 하루 차이만이 아닌 천국과 지옥의 차이가 나는겁니다~~~

  4. 푸른 하늘 2019.07.08 22:27 신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이 담긴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약속하신 그 날을 꼭 기억해서 지켜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축복을 약속 받으시길 바랍니다.

  5. 풍금소리' 2019.07.11 19:20 신고

    일요일 예배에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이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 앞에서 불법을 행하는 것입니다~

  6. mm0mm 2019.07.22 20:04 신고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하기에 주신 말씀 그대로 행할때 축복을 받을수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소풍이 기다려졌던 여러가지 이유중 한가지는 보물찾기를 하기 때문이었다

제대로 보물을 찾아본 기억이 없기에 어느 순간 흥미를 잃게 되었는데

결국 보물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의 보물이 숨겨져 있는 곳 하나님의교회에서~~~

 

 


 

바이런의 보물책

바이런 프레이스(Byron Preiss). 그는 미국의 무명작가다. 출판사를 차렸지만 적자가 계속되자 한가지 흥미로운 묘책을 냈다. 미국 전역 12곳에 열쇠를 숨긴 것이다. 이는 바이런 프레이스의 개인금고를 열 수 있는 ‘금고열쇠’로 이를 모두 찾으면 1억 2000만 원에 해당하는 금괴를 얻을 수 있다. 단, 그가 출판한 책 《더 시크릿 보물사냥》(The Secret: Treasure hunt)을 읽어야만 보물열쇠가 숨겨진 장소의 힌트를 얻을 수 있다.

1982년에 출판된 《더 시크릿 보물사냥》에는 12점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중국 옷을 입고 있는 여인, 울고 있는 사자, 중세시대 갑옷, 성배를 든 켄타우로스, 성 모양의 모자를 쓰고 있는 노인, 돌기둥 위의 말 탄 아랍인, 시계와 가면을 든 손, 아라비안나이트의 지니를 떠올리게 하는 매부리코 노인, 안개 속의 성과 마술사, 보석함을 들고 있는 여인, 바다 위에 우뚝 선 예수를 소재로 한 그림이었다.

바이런은 이 책을 발간하며 “12점의 그림 속에 개인금고 열쇠 12개가 숨겨진 장소를 알려주는 힌트가 들어 있다”며 “한 개의 금고당 천만 원이 넘는 보물이 들어 있고, 열쇠는 상자 안에 밀봉하여 땅속 1미터 이내에, 고속도로나 철로, 절벽 같은 위험한 곳이 아닌 안전한 장소에 묻혀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의 말이 상술이라며 믿지 않았고, 바이런의 보물책은 초판 2만 8천여 권이 팔리는 데 그치고 말았다.

 

 

 

보물열쇠를 찾은 사람들


이듬해인 1983년, 일리노이 주의 시카고에 사는 두 청년이 우연히 이 책을 보고는 호기심을 갖고 자세히 살펴보게 되었다. 12점의 그림 중 ‘성 모양의 모자를 쓰고 있는 노인’의 많은 부분이 시카고와 연관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일리노이 주 지도, 시카고 시내에 세워진 인디언 동상, 시카고 워터타워, 호수의 분수 조형물 등이 그것이었다.

그들은 그림 속 풍차 날개에 새겨진 41, 42, 87, 88이라는 숫자가 위도와 경도라고 추정하고 위도 41.8, 경도 87.8인 그랜드파크로 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림 속에 있는 성벽 기둥과 똑같은 기둥을 발견하고는 땅을 파보았다. 놀랍게도 1미터가 안 되는 얕은 땅속에서 상자가 발견되었고, 상자를 열자 고이 밀봉된 보물열쇠가 보관돼 있었다. 바이런의 말이 사실이었던 것이다.

이 일은 1983년 9월 8일자 시카고트리뷴에 대서특필되었다. 이후 바이런의 보물책에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사람들은 나머지 11점의 그림을 놓고 다양한 추측을 내놓았다. ‘중국 옷을 입고 있는 여인’에 대해서는 “옷의 문양이 샌프란시스코 도심과 비슷하다”, “옷에 숨겨진 알파벳 G와 H는 샌프란시스코의 쇼핑몰 기라델리 스퀘어 같다”고 추정했고, ‘보석함을 들고 있는 마녀’를 놓고는 “마녀의 머리카락이 보스턴항 지도와 비슷하다”, “옷의 무늬는 보스턴 백페이펜즈공원 조형물과 흡사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더 이상 보물열쇠를 발견했다는 주인공은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던 2004년, 두 번째 보물열쇠를 찾았다는 주인공이 나타났다.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에 사는 변호사였다. 그는 ‘성배를 든 켄타우로스’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 그 그림에는 오하이오 주 지도, 클리블랜드의 터미널타워, 이탈리아 문화정원의 건축물 등이 그려져 있었고, 켄타우로스가 들고 있는 성배가 이탈리아 문화정원의 분수라고 추정하고 분수 근처를 파본 결과 보물열쇠를 손에 쥘 수 있었다.


 

 


 

하나님의 보물책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마태복음 13:44)

하나님께서는 천국이 밭에 감춰둔 보물과 같다고 하셨다. 비유 속 주인공은 자신의 전 재산을 팔아 밭을 통째로 구입했다. 그저 밭 한 뙈기를 얻기 위해 전 재산을 판 것이 아니라, 밭에 숨겨져 있는 엄청난 가치의 보물 때문이다. 그만큼 천국의 가치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비유 속 주인공처럼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이처럼 애쓰는 것은 ···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알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물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현대인의성경 골로새서 2:2~3)

사도 바울이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알게 하기 위해 애쓴 이유는, 그 안에 보물이 감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즉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은 밭에 감춰둔 보물, 천국을 얻는 것과 같다. 그리스도는 우리 영혼의 구원의 열쇠를 쥐고 계신 분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디모데후서 3:15)

성경은 그리스도, 즉 구원자에 대해 증거하는 책으로 우리에게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가르쳐준다.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리스도에 대해 깨달을 수 있고,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갖게 되는 것이다. 그랬을 때라야 비로소 천국이라는 보물이 내 것이 된다.

 


 

 

  1. 소나무 2019.07.08 19:47

    구원에 이루는 책 성경 통해 하나님의 보물이 숨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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