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난 4일 판교성전에서 ‘2018 전국 대학생 개강예배’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미래를 설계하는 대학생들이 올바른 신앙을 바탕으로

성숙한 인성과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해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매년 개강 예배를 열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린 올해 개강예배는

전국의 대학 신입생 및 재학생 4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예배 후에는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대학생들의 사례 발표를 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김주철 총회장 목사는

이날 예배를 통해 “캠퍼스라는 대학생 삶의 터전을 생동감 넘치는 곳으로 바꿔가길 바란다”며

“사제 간에 예의 바르고 타인의 노고에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줄 아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 달라.

2018년은 여러분들의 해”라고 밝혔다.

 

 

출처는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8453

 

 


  1. 뚱뚱카라 2018.03.07 18:51 신고

    미래의 주역들에게 믿음을 통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는 시간이라 넘 좋네요~^

  2. 꼬옹냥 2018.03.07 22:14 신고

    우와...^^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함께했네요..!!

  3. luree 2018.03.08 19:21 신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들 앞으로도 기대가 큽니다^^

    • 어머니의별 2018.03.11 16:09 신고

      맞습니다~ 금과 같은 청년의 때를 하나님께 헌신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서 살아간다면 그보다 좋은 일은 없겠지요^^

  4. 블루루비 2018.03.09 22:07 신고

    멋진 대학생들의 모습 기대되네요^^

  5. 천사나래 2018.03.12 02:59 신고

    청년들에게 뜻깊은 시간이었을듯합니다.
    청년들 홧팅입니다.

  6. 함박이천사^^ 2018.03.12 23:50 신고

    대학생들의 성숙한 인성과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해주기위해 열린 개강예배~ 참으로 좋은 시간이었네요~

    • 어머니의별 2018.03.13 17:08 신고

      하나님의 사랑이 시대의 일꾼인 청년들에게까지 한없이 내려지고 있네요~~~

 

 

당신 앞에서 나는

                                                                        황현주

 


아버지

당신 앞에서 나는

바울이고 싶었지만

실상은 세상을 사랑하며 끊임없이

당신과 세상을 저울질 하는 데마였습니다

 


아버지

당신 앞에서 나는

베드로와 같은 사도이고 싶었지만

실상은 한순간의 욕심과 의심 앞에서 무너져버린

어리석은 유다였습니다

 


아버지

당신 앞에서 나는

막달라 마리아같이 진실로 회개하는 삶을 살며

내가 가진 가장 귀한 것으로 당신을 위하여 붓고 싶었지만

실상은 아무것도 드리지 못한 채 죄만 더하는 삶이었습니다

 


아버지

당신 앞에서 나는

모든 국민의 섬김을 받는 자리에서도

오직 당신 앞에서만큼은 왕의 위엄도 존귀도 모두 버린 채

어린아이처럼 당신만을 위하여 춤을 추고 노래했던

다윗이고 싶었지만

실상은 그런 그를 비웃고 부끄러워했던 사울의 딸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아버지

그럼에도 이 죄인된 자녀는

늘 당신 겉에 함께이고 싶었습니다

너무도 많은 죄악과 그 모든것을 아시는

당신에 대한 두려움으로

차마 당신 곁으로 기꺼이 나아갈 수 없는

죄인 중에 죄인이었지만

아버지···.

그러나 여전히 저는 당신 앞에서

바울이고 싶고, 다윗이고 싶고

막달라 마리아가 되어 당신의 위로와 기쁨이고 싶습니다

 


여전히 부끄러운 입술로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고백하고 싶습니다

 

[출처] 성시집

 

 

 

 

오늘도 여전히 부끄러운 입술로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고백하고 있습니다...

 

 

 

  1. 함박웃음 2018.02.26 22:14

    너무 제 모습 같아서 죄송하네요.. 그래도 아버지,어머니 감히 당신을 사랑합니다.

  2. 나라냥 2018.02.26 23:54 신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앞에서 우리들의 모습이 죄인이지만
    우리의 죄를 꺠닫고 회개의 시간을 통해서 거듭남으로
    이제는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께 기쁨이고 웃음이고 행복이 되고 싶습니다.

  3. 에르모사 2018.02.27 13:06 신고

    아~~~~멘입니다 ♡♡

  4. 뚱뚱카라 2018.02.27 21:08 신고

    저도 오늘 어버지 앞에 어머니 앞에 죄인이고 죄인이지만 사랑한다고 뵙고 싶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5. 꼬옹냥 2018.02.27 22:12 신고

    감동적입니다..

  6. 별빛걷기 2018.02.27 22:42 신고

    정말 마음에 와닿는 시네요..

  7. 풍금소리 2018.02.27 23:27 신고

    저도 부끄럽지만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8. 안다미로72 2018.02.28 00:25 신고

    죄악된 모습으로 인해 늘근심과 걱정만 드렸으나이제는 당신의 위로와 기쁨이고 싶습니다

    • 어머니의별 2018.03.02 21:14 신고

      고난의 연속인 이 땅에서의 삶 속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어 드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9. luree 2018.02.28 18:42 신고

    부끄러운 입술로나마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10. mm0mm 2018.03.01 18:58 신고

    죄인임을 망각한채 의인처럼 살아갈때가 너무도 많아서 참으로 부끄럽고...너무도 감사합니다

    • 어머니의별 2018.03.02 21:11 신고

      말씀을 보지 않으면 어느새 의인인체하는 제가 되어 있더라구요... 무엇보다도 말씀에 착념하여 죄인인것을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11. 안다미로72 2018.03.01 23:19 신고

    한순간의 욕심과 의심 앞에서 무너져버린

    어리석은 유다가 아닌 끝까지 회개로 따르는 베드로가 되렵니다.

    • 어머니의별 2018.03.02 21:09 신고

      아침마다 닭울음 소리에 회개로 하루를 시작했을 베드로가 되고싶습니다.

  12. 애벌레의 꿈 2018.03.02 23:04 신고

    넘 감동적인 시네요.
    저도 부끄러운 입술로 감히 아버지, 어머니를 사랑한다 고백합니다.

  13. happy full 2018.03.04 23:32 신고

    당신 앞에서 저를 바라봅니다~~

    • 어머니의별 2018.03.13 17:09 신고

      하나님 앞에 서면 자꾸만 너무나 작아지는 저의 모습이지만...그래도 사랑받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출처는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4908

 

 

하나님의 교회가 속한 전국 각지에서 환경정화활동, 소외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서포터즈 등 다양한 봉사로 주민들을 돕는다.

김해, 경주지역 신자들은 김해 봉황동, 내동, 외동, 삼계동 등지 및 경주 황성동 일대에서 지속적인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매년 하나님의 교회가 전국에서 전개하는 명절맞이 이웃돕기에도 동참해

김해 진영읍, 부원동, 장유1동 및 경주 현곡면, 황성동 이웃들에게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특히 올해 설에는 신자들이 가족의 명절 음식을 장만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떡국 떡, 만두, 동그랑땡, 햄, 참치, 김, 식용유, 라면 등 갖가지 식품을 종류별로 준비하고

 아이스팩과 함께 포장한 수십 상자를 직접 꾸려 전달해 더욱 뜻깊었다.

경상권 신자들은 참외밭 일손 돕기, 생강 파종 및 수확, 양파·사과 수확 등 농가가 바쁜 철이면 두 팔을 걷어 농민들의 시름을 덜기도 했다.

아울러 각 지역 신자들은 태풍, 홍수, 폭설 등 예기치 못한 재난이 일어날 때도 복구와 구호에 앞장섰다.

최근에는 포항 지진피해민돕기 무료급식봉사를 실시,

 지난해 11월부터 해를 넘긴 2월까지 60여 일간 1만 2500여 명분의 식사를 제공하는 한편

성금 1억 원을 전달하며 피해민들의 일상이 조속히 회복되길 바랐다.

이에 대한 공로로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7일, 행정안전부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이 교회 선행은 세계 각국에서 한결같이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을 비롯해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단체 최고상, 금상 5회) 등

세계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2300여 회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2016년에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 고위급회담에 교회로서 최초로 초청받았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교회의 모든 인도주의적 활동은 어머니의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연설한 바 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전국 6대 광역시 및 중소도시를 넘어 전 세계 어디서든 교회가 자리한 그곳에서 어머니의 사랑으로 70억 인류의 행복한 삶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1. 꼬옹냥 2018.02.24 22:39 신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

    • 어머니의별 2018.02.26 19:20 신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2. 좋아요!! 2018.02.24 22:41 신고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선행되는 하나님의 교회 봉사입니다^^

  3. 별빛걷기 2018.02.24 23:49 신고

    이웃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

  4. luree 2018.02.26 06:49 신고

    어머니의 사랑을 가득 담고 이웃들과 행복해지고 싶은 마음 가득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5. 에르모사 2018.02.27 13:06 신고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 교회 정말 좋아요 ㅎ

  6. 뚱뚱카라 2018.02.27 21:07 신고

    늘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모습이 훈훈한 정을 안겨주네요~^

  7. mm0mm 2018.03.01 19:05 신고

    하나님의교회가 다방면으로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 펼치고 있네요^^

  8. 애벌레의 꿈 2018.03.02 23:06 신고

    지역을 위해 항상 봉사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도시마다 동네마다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 어머니의별 2018.03.13 17:10 신고

      전세계에 7000개에서 이제 70000개로 성장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겠지요~~~

 

 

 

 

 

안상홍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 성경은 그 분을 가리켜 재림 예수님이라고 증거하고 있다. 오직 구원자(救援者)만이 가져올 수 있는 새 언약 유월절(passover, פסח, πασχα)을 개봉하시고 인류에게 영생을 주셨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신학자들과 목사들이 있지만 안상홍님 외에는 어느 누구도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겠다.”는 예언을 성취하지 못했다(이사야 25:6~9).

안상홍님은 30세가 되는 1948년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서 침례(baptism)를 받으시고 하나님의 교회(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를 재건하여 새 언약의 진리와 법도를 가르쳐주셨다. 이후 다윗의 예언에 따라 1985년에 올리우셨다. 안상홍님께서는 올리우시기 4년 전에 이미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셔야 함을 설파하시며 당신의 죽음을 예고하셨다.

1981년 3월 18일자 <주간종교> 신문에 “하나님의 교회는 ··· 예수님의 재림시기가 현재라고 믿고 있으며 재림할 때는 눈, 코, 입, 귀가 달린 육체를 가지고 탄생한다고 믿는다. ··· 초림 예수 때 세워놓은 새 언약이 암흑세기 동안 짓밟혔으므로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회복시키기 위해 주님이 친히 오셔야 한다. 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인 이유


1492년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스페인은 말 그대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여왕은 그를 위해 환영만찬을 베풀었다. 그 자리에는 콜럼버스의 명성을 시기하는 자도 있었다. 그는 콜럼버스의 성과를 깎아내리며 말했다.

“당신이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지 않았다 해도 다른 누군가가 당신과 같은 시도를 하였을 것이오. 우리나라에는 세계 지리와 문학 방면에 뛰어난 인물들이 많이 있으니 말이오.”

콜럼버스는 그 말에 대꾸하지 않고 달걀 하나를 갖고 오게 한 후 말했다.

“여러분 중에서 누구라도 좋으니 이 달걀을 세워 보시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달걀 세우기를 시도해봤지만 아무도 세우지 못했다. 그러자 콜럼버스가 달걀의 한쪽 끝을 탁자에 쳐서 깨뜨린 후 달걀을 세웠다.

콜럼버스를 시기하는 자는 “그렇게 쉬운 걸 누가 못하느냐”며 비웃었다. 그러자 콜럼버스가 물었다.

“그렇다면 왜 내가 세우기까지 아무도 하지 못했습니까?”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이라는 주요한 근거는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분이기 때문이다.

 

 

새 언약 유월절 폐지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 이것이 내 몸이니라 ···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가리켜 당신의 살과 피라고 말씀하시고, 이 절기를 지키는 자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셨다. 성력 1월 14일 저녁에 행하는 유월절로 새 언약을 세우신 것이다. 예수님께 직접 교훈을 받은 초대 교회의 믿음의 선진들은 새 언약을 강조하며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하는 것이라고 증거했다(고린도전서 11:22~26).


 


공교롭게도 새 언약은 종교암흑세기 동안 세상에서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제자들이 모두 순교한 이후, 로마 가톨릭교회가 세속화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다. 당시 로마교회는 하층민을 비롯 귀족들을 전도한다는 명분으로 로마의 철학사상, 이방종교의 우상과 예법을 받아들였다. 155년과 197년에는 두 차례에 걸쳐 예수님의 유언인 유월절 폐지를 주장했다.


이 논쟁의 보다 더 중요한 단계는 197년 로마에서 일어났다. ··· 로마 교황 빅터(Victor)는 ··· 부활절을 일요일에 지키는 도미닉의 규칙을 채용하도록 전 교회에 강요하였다. 동서방 각지에서 여러 가지 회의가 열렸는데, 그 결과는 아시아를 제외하고는 각지에서 도미닉의 규칙을 채용하게 되었다. 빅터는 거기에다 자기의 특권을 행사하여 완고하게 거절하는 교회를 책벌하였다.

(교회사초대편)

당시 로마의 교황이었던 빅터는 도미닉의 규칙(Dominical Rule)을 주장했다. 유월절이 아닌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는 것이 주의 규칙이라는 뜻이다. 빅터는 이 규칙을 따르도록 여러 교회들에 압력을 가했고, 결국 서방에 있는 모든 교회가 로마교회의 결정에 따르기로 했다. 그러나 에베소 감독인 폴리크라테스는 사도 빌립, 요한, 여러 순교자들이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켰음을 강조하며, 8대 감독인 자신도 예수님의 전승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고 있고 이를 행해야 함을 강한 논조로 설명했다. 그러자 빅터는 자신의 권위에 맞서 유월절을 지키려는 아시아 교회들을 비정통으로 몰아 파문하려 했다.

유월절 폐지를 둘러싼 끊임없는 줄다리기는 A.D. 325년에 종지부를 찍었다. 로마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종교회의(Councils of Nicaea)에서 유월절 폐지가 확정되었기 때문이다. 이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있다면 이단으로 간주되어 박해를 당했다.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성도들은 사막이나 산중, 동굴에 숨어서 유월절을 지켰다(교회사 초대편 283쪽 참조). 이렇게 새 언약 유월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새 언약 유월절 개봉,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인 이유

 


그로부터 약 1600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 사라진 구원의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이 안상홍님에 의해 다시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다. 성경은 유월절을 개봉하시고 인류에게 영생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을 가리켜 재림 예수님이라고 기록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 25:6~9)

성경은 오래 저장했던 포도주, 곧 오랜 세월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을 되찾아주셔서 사망을 멸해주시는 존재를 가리켜 ‘구원자’라고 증거했다. 백성들은 생명의 절기인 유월절을 다시 개봉해주신 분에 대해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찬양했다.

어떤 이들은 “안상홍님께서 재림 예수님인 이유가 단지 유월절 때문인가. 그렇다면 어떤 목사가 유월절만 가져오면 그 사람도 재림 그리스도인가?”라고 질문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폐지된 이후, 내로라하는 신학박사들과 목사들, 성경연구가들은 왜 그동안 유월절을 찾아내지 못했을까.

인류의 죄와 허물을 사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구원자 외에는 없다. 오늘날 유월절을 개봉하시어 인류에게 죄 사함의 은혜와 영생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은 구원자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https://pasteve.com/ahn-sahnghong/

 

 

  1. 어머니의별 2018.02.21 20:48 신고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이라는 주요한 근거는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2. 뚱뚱카라 2018.02.21 21:12 신고

    새언약 진리를 다시 성경말씀대로 찾아주신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십니다.^

    • 어머니의별 2018.02.22 18:37 신고

      사라진 구원의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이 안상홍님에 의해 다시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3. 꼬옹냥 2018.02.21 22:19 신고

    아무도 알려줄수없는 ..하나님만이 가져오실 진리를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 어머니의별 2018.02.22 18:38 신고

      성경은 유월절을 개봉하시고 인류에게 영생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을 가리켜 재림 예수님이라고 기록했습니다~

  4. 별빛걷기 2018.02.21 23:36 신고

    유일하게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요!

    • 어머니의별 2018.02.22 18:39 신고

      오늘날 유월절을 개봉하시어 인류에게 죄 사함의 은혜와 영생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은 구원자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5. 카만콩 2018.02.22 14:54 신고

    A.D 325년에 새언약유월절이 폐지된 이후 1600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인류에게 새언약유월절을 알려주시고 지키게 해주신 분은 안상홍님 딱 한 분밖에 없습니다.
    안상홍님이 재림그리스도이실 수 밖에 없는 결정적인 증거이지요!

    • 어머니의별 2018.02.22 18:40 신고

      인류의 죄와 허물을 사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구원자 외에는 없습니다~

  6. 보매 2018.02.22 15:02 신고

    유월절로 영원한 생명주신 안상홍님은 분명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 어머니의별 2018.02.22 18:42 신고

      성경은 오래 저장했던 포도주, 곧 오랜 세월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을 되찾아주셔서 사망을 멸해주시는 존재를 가리켜 ‘구원자’라고 증거했습니다.

  7. 풍금소리 2018.02.22 22:09 신고

    오랫동안 감추어져 있던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신 분은 안상홍님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8. 블루루비 2018.02.22 22:26 신고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유월절 가지고 이땅 오신 안상홍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9. 봄이~ 2018.02.22 23:11 신고

    영생의 말씀, 구원의 소식을 가져오신 분이 있다면 그분은 분명히 하나님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영생의 말씀 구원의 소식을 안상홍님께서 가져오셨기에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 어머니의별 2018.02.23 22:00 신고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유월절 가지고 이땅 오신 안상홍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10. 에르모사 2018.02.23 00:14 신고

    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해 주신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11. 나라냥 2018.02.23 20:39 신고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성경이 증거하고 있지요~

    • 어머니의별 2018.02.23 22:02 신고

      아무도 알려줄수없는 하나님만이 가져오실 진리를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12. luree 2018.02.24 06:02 신고

    성경은 오래 저장했던 포도주, 즉 1700년 가까이나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을 되찾아주셔서 사망을 멸해주시는 븐을 가리켜 ‘구원자’라고 증거했습니다. 그리고 백성들은 생명의 절기인 유월절을 다시 개봉해주신 분에 대해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찬양했습니다. 이 예언을 온전히 성취시키신 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 어머니의별 2018.02.26 19:23 신고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전하고 있는것이지요~

  13. mm0mm 2018.03.01 19:03 신고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허락해주실수있기에 생명주는 절기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친히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 어머니의별 2018.03.02 21:19 신고

      예언을 온전히 성취시키신 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14. 애벌레의 꿈 2018.03.02 23:09 신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잃어버린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만 하기에 다시 오신 것입니다.
    당신을 조금도 귀히 여기지 않은 이 땅에 다시 오셔서 영생 주심에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 어머니의별 2018.03.13 17:11 신고

      이제 생명의 절기 유월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모두다 나아와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도록 보발꾼의 사명을 열심히 다해야하겠습니다^^

  15. 집중하는별 2018.06.04 15:2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6. 꽃잎공주 2018.09.26 17:3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겨울철 결로현상

 

결로현상(結露現象)이란 실내외의 온도차가 심할 때 실내의 습기가 차가운 벽이나 천장에 이슬이 되어 맺히는 것을 뜻한다. 이슬맺힘(dew formation)이라고도 한다.

결로현상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냉장고에서 막 꺼낸 차가운 음료수를 컵에 따르면, 잠시 후 컵에는 외부와 닿은 부분에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 컵의 외부온도와 내부온도의 차이가 결로를 만들어낸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겨울철 주택에서 흔히 발견할 수 있다. 유리창에 송골송골 맺혀있는 물방울, 천장 모서리부분에서 물이 흐르는 것 등이다. 실내의 습하고 따뜻한 공기가 차가운 표면에 접촉하여 결로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결로를 방치할 경우 벽지가 누렇게 변하고 심할 경우 곰팡이가 생기게 된다. 이는 집의 미관상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호흡기에도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결로로 인해 장롱에 있던 옷들이 손쓸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지기도 한다.

 

 

신앙적 결로현상

 

외부온도와 실내의 온도차로 생기는 결로현상이 집이나 물체에만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인(信仰人)에게도 영적 결로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내면에 있는 믿음(faith)과 외면으로 나타나는 행동(conduct)의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향한 본인의 믿음이 진실하며 그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당부하신 말씀은 전혀 지키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예배일을 꼽을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예배의 날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다.

 

 


인자(예수)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마태복음 12:8, 마가복음 2:28, 누가복음 6:5)

예수께서 ···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국제선교통계보고서(IBMR)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 중 33%가 기독교인이라고 한다. 그들은 예배 때마다 예수님께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예수님의 뜻이라면 어떤 일도 할 수 있다며 자신의 믿음을 드러내기도 한다. 하지만 정작 예수님께서 지키라 하신 안식일은 지키지 않는다. 오히려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다.

일요일 예배는 예수님의 가르침이 아니다.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Constantinus I)의 명령이다. A.D. 321년 3월 7일, 콘스탄티누스는 한 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선포하고 일요일 휴업령을 내렸다. 그리고 이날을 ‘태양의 날(Sunday)’이라고 명명했다.


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이라고 명명했다.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말씀사)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 (주후 321년 3월 7일, 콘스탄티누스의 칙령)

콘스탄티누스의 일요일 휴업령 이후,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있다면 이단으로 간주되어 죽임을 당했다. 믿음의 선진들은 안식일을 지키려고 카타콤(Catacomb), 광야, 동굴 등을 찾아 다녔으나, 당시 로마의 살벌한 감시로 그것마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결국 시간이 흐르면서 안식일은 어둠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신앙적 결로현상을 방치하면?


기독교인들은 나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싫어하시는 불법을 행하고 있다. 믿음과 그에 따른 행동에 큰 온도차가 생긴 것이다. 이 때문에 믿음의 집에는 곰팡이가 피고 벽이 무너져버린다. 10년 이상 교회를 다녔던 사람이 마음의 공허함을 채우지 못해 교회를 떠나는 일이 태반인 이유다.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태복음 23:28~33)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마태복음 7:23)

더 이상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는 목사의 가르침을 맹신하여 불법, 즉 일요일 예배를 지켜서는 안 될 것이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영적 내부와 외부의 온도차가 만든 극심한 결로현상으로 당신의 영혼은 더 이상 손쓸 수 없는 심각한 피해를 입을지도 모른다.

 

출처는 https://pasteve.com/condensation/

 

 

 

 

 

 

  1. 꼬옹냥 2018.02.14 16:42 신고

    믿기만하면 된다는건 너무 막연하죠..
    하나님을 바르게 믿어야 합니다^^

  2. 별빛걷기 2018.02.14 22:36 신고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도 구원을 위해서인데..천국의 길로 걸어가야 되지요!

  3. luree 2018.02.15 06:50 신고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결로현상은 당연히 막아야 합니다.
    안식일부터 지켜서 믿음과 행함의 온도를 같이 해요~~

  4. happy full 2018.02.15 11:29 신고

    고정 관념은 버리지 않고 하나님을 따른다고 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따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으로 따르는 믿음을 가져야겠습니다.

    • 어머니의별 2018.02.15 22:42 신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길이 믿음의 결로현상을 없애는 길이지요~~~

  5. 봄이~ 2018.02.16 23:30 신고

    결로현상으로 곰팡이가 생기고 좋지않은 영향이 생기는것 처럼
    영적 결로현상도 영혼을 병들게 하고 멸망으로 치닫게 하네요..
    하나님의 뜻대로 믿고 행해야 겠습니다..

  6. 푸른별님 2018.02.17 23:46 신고

    천국으로 가는 바른 길로 가고싶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7. 보매 2018.02.22 15:05 신고

    천국가는 길. 하나님 알려주신대로 바로알고 믿고 가야합니다!

    • 어머니의별 2018.02.22 18:43 신고

      성경은 오래 저장했던 포도주, 곧 오랜 세월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을 되찾아주셔서 사망을 멸해주시는 존재를 가리켜 ‘구원자’라고 증거했답니다~

  8. 에르모사 2018.02.23 00:17 신고

    하나님 말씀 대로만 하나님 뜻대로 가는 천국길 따르겠습니다

    • 어머니의별 2018.02.23 22:13 신고

      천국으로 가는 바른 길로 가고싶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정읍 하나님의 교회(목.사 임채만)는

지난 7일 민족 고유의 최대명절인 설 명절을 맞아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설 명절이 되도록

선물꾸러미 20세트(100만원 상당)를 초산동주민센터에 지정 기탁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계속되는 한파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어

작은 정성이지만 선물을 준비해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초산동주민센터(동장 천성종)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기억하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기탁해주신 선물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는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33410


 

 

 

  1. 뚱뚱카라 2018.02.09 16:38 신고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모습 감동~

    • 어머니의별 2018.02.10 22:26 신고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하나님의 뜻을 잘 실천하고 있습니다~~~

  2. luree 2018.02.09 17:27 신고

    전국에서 하나님의교회 설맞이 선행 소식이 들려오네요^^

  3. 꼬옹냥 2018.02.09 19:21 신고

    정말 의미있는 선물을 전달햇네요 ^^

  4. 애벌레의 꿈 2018.02.09 22:12 신고

    설 명절을 맞이해서 정을 나누어드렸네요...
    선물 받으신 분들 기분이 넘 좋을 것 같아요.

  5. 별에서 온 소녀 2018.02.11 00:26 신고

    멋진 봉사활동 소식들이 올라오니 너무 좋네요^^
    늘 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6. 보매 2018.02.11 15:07 신고

    하나님의교회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훈훈합니다~♡

  7. 별빛걷기 2018.02.11 18:27 신고

    이번 설도 하나님 사랑 안에서 잘 보내세요~♡♡

  8. episode09 2018.02.11 22:13 신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따뜻함이 전달되는 기분좋은 소식이네요^^

  9. 에르모사 2018.02.23 00:18 신고

    하나님 교회 정말 좋아요 ㅎ

 

 

출처는

 

양산시 평산동에 있는 2양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목사 박종훈)는

지난 4일 홀로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무료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이미용 봉사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실시됐으며,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해 드리고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미용 봉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며칠 동안 날씨가 많이 추워서 설날이 되기 전에 머리 손질도 못했는데,

염색까지 해서 단정해진 머리를 보니 그 어떤 선물보다 고마운 일이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에게 이러한 봉사활동을 지원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이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 별빛걷기 2018.02.05 22:33 신고

    명절을 앞두고 이웃분들에게도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눠주시네요~ㅎㅎ

  2. 애벌레의 꿈 2018.02.06 17:16 신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드렸네요.
    춥고 쓸쓸한 명절이 아니면 좋겠어요~~^^

    • 어머니의별 2018.02.09 13:37 신고

      설인데도 홀로계신 분들이 많아요...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3. luree 2018.02.06 18:05 신고

    명절을 맞아 전국의 하나님의교회가 나서겠군요^^

  4. 뚱뚱카라 2018.02.07 21:32 신고

    전국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주는 하나님의교회 소식이 넘 반갑네요~^

  5. *안유* 2018.02.07 23:48 신고

    명절...하나님의교회가 보내는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소식들이 또 많이 들려오고 있네요!!

  6. 내깡통 2018.02.08 01:36 신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2018년에도 역시 하나님의교회네요^^

  7. 푸른별님 2018.02.08 02:27 신고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따뜻한 봉사로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8. 쪼끄미** 2018.02.08 18:43 신고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셨겠어요~^^

  9. 꼬옹냥 2018.02.08 22:27 신고

    설맞이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봉사활동을 하셨네요 ^^
    재능기부의모습도 참 좋아보입니다!

  10. happy full 2018.02.09 00:05 신고

    어르신들의 머리 손질, 넘 좋아하셨을 어르신들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명절이 되면 좋겠어요~~

  11. 애벌레의 꿈 2018.02.09 22:13 신고

    어르신들 머리 손질 하셔서 넘 기분이 좋으실 것 같아요.
    예쁜모습으로 명절 나시겠네요~~^^

  12. 보매 2018.02.11 15:09 신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하나님의 교회 사랑의 봉사 아름답습니다~

  13. 에르모사 2018.02.23 00:1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유월절, 하나님의 특별한 약속

 

유월절, 유대인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특별한 날이다. 유월절은 단순히 명절이라는 차원을 넘어, 한 민족의 흥망성쇠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유월절을 지킬 때는 이스라엘이 ‘성’했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쇠’한 것이다.

유대인과 유월절의 운명적 역사는 주전 1498년경 시작되었다. 당시 유대인들은 애굽에서 오랜 세월 종살이를 하고 있었다. 그들의 소원은 오직 애굽에서 해방되는 것이었다. 이에 하나님께서 선지자 모세를 통해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내려 유대인을 해방시키셨다. 이때 마지막 열 번째 장자를 멸하는 재앙 가운데서 유대인을 보호해주기 위해 세운 것이 있는데, 바로 유월절이다.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유대인에게 유월절은 재앙 가운데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던 날이자 애굽 땅에서 해방받았던, 아주 특별하고도 축복된 날인 것이다.

 

 

유월절을 버린 유대인의 역사

 

북이스라엘

애굽에서 해방된 역사를 시작으로 유대인과 유월절의 긴밀한 운명은 이어졌다. 솔로몬왕 이후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분열된 유대민족은 주전 726년에 운명적인 기로에 서게 된다. 남유다 히스기야왕은 이사야 선지자의 권면으로 파괴된 성전을 수리하고 유월절을 지켰다. 그러나 북이스라엘은 유월절 소식을 알리는 남유다의 보발꾼들을 조롱하고 비웃으며 유월절을 멸시했다.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보발군이 ···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역대하 30:1~10)

유월절을 업신여긴 북이스라엘의 말로는 참혹했다.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군대를 이끌고 북이스라엘의 수도인 사마리아를 포위하여 3년 동안 극심한 공격을 퍼부었다. 결국 주전 721년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 멸망당했다. 수백만의 희생자가 발생했고 수십만 명이 포로로 잡혀갔으며 수백만의 백성들은 열방에 흩어져서 유랑민이 되는 비극을 겪게 됐다.

이스라엘 왕 ··· 호세아 칠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삼 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 앗수르 왕이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 여러 성읍에 두었으니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 (열왕기하 18:9~12)

성경은 북이스라엘의 멸망에 대해, 애굽에서 인도하신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고 율례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기록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출해주신 하나님의 율례, 즉 유월절을 어겼기 때문이다.

 

남유다


북이스라엘에 비해 영토도 작고 땅도 척박하며 군사력도 열등한 남유다는 동일한 앗수르의 침략에 전혀 피해를 입지 않았다. 유월절을 지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았기 때문이다(열왕기하 19:30~35).

공교롭게도 하나님의 규례를 잘 지키던 남유다는 시간이 흐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주전 587년경 시드기야 제9년부터 11년까지 바벨론의 침략을 받아 끔찍한 전쟁과 공포를 겪었다. 예루살렘 성전은 불에 탔고 파괴되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수십만이 포로로 잡혀갔다. 이 역사에 대해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법과 규례를 어겼기 때문이라고 기록했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나를 듣지 아니하고 ··· 내가 너희를 세계 열방 중에 흩어지게 할 것이며 ··· 유다 왕 시드기야와 그 방백들을 ··· 바벨론 왕의 군대의 손에 붙이리라 (예레미야 34:17~21)

하나님 여호와께서 ··· 부지런히 그 사자들을 그 백성에게 보내어 이르셨으나 그 백성이 하나님의 사자를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며 (역대하 36:15~16)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남유다 민족은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자, 고국에 남겨진 자, 재난을 피하여 주변국으로 도망친 자로 나뉘었다. 민족 전체가 뿔뿔이 흩어진 것이다.

이 온 땅이 황폐하여 놀램이 될 것이며 ··· 칠십 년 동안 바벨론 왕을 섬기리라 ··· 칠십 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 벌하여 (예레미야 25:11~12)

예레미야 선지자는 남유다 민족이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가 70년 동안 종살이할 것을 예언했다. 그리고 예정하신 70년이라는 기한이 차면 다시 자유를 누릴 것이라고 했다. 이 예언대로 유대인은 주전 537년과 457년 두 차례에 걸쳐 귀국이라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역대하 36:22~23). 그 후부터 그들은 “이방인에게 침략을 당하고 나라 없는 백성이 된 것은 하나님의 언약을 버리고 생명의 진리인 거룩한 절기들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저주를 받아왔다.”고 생각했다. 이에 모든 절기는 모세 율법대로 철저히 지키기로 결심을 하면서 예수 초림 때까지 지켜 내려왔다(느헤미야 10:29~31).

지나간 성경의 기록은 우리를 위한 거울이자 교훈이다(고린도전서 10:11, 로마서 15:4). 성경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가 비참한 결말을 맞은 이면에는 하나님의 규례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기록했다. 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것은 군사력, 신식무기, 사람의 수에 달려있기보다 유월절에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유월절을 대해야 하는지를 잘 알려주는 교훈이라 할 수 있다.

출처는 https://pasteve.com/passover-2/

 

 

 

  1. 프리 2018.01.31 23:56

    지난 역사는 우리의 교훈이라 하셨으니 하나님의 약속인 유월절 꼭 지켜야겠습니다~^^

  2. 아홉색깔 무지개 2018.02.01 00:34 신고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과 하나님께서 벌하시는 멸망에는 유월절이라는 기준이 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구원과 보호하심이요 지키지 않는자들은 멸망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 운명하시며 남기신 유언. 유월절을 지키라.
    이 귀한 유언을 받드는자가 되어야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3. 별에서 온 소녀 2018.02.01 00:50 신고

    하나님의 약속..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의 축복을 받을수 있습니다.

    • 어머니의별 2018.02.02 19:58 신고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어기실 일이 없으시니 우리만 잘 지키면 되겠습니다~~~

  4. luree 2018.02.01 17:24 신고

    유월절은 우리가 재앙 가운데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날이자 이 땅에서 해방받는 아주 특별하고도 축복된 날입니다
    세상 끝나는 날까지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5. 꼬옹냥 2018.02.01 19:32 신고

    유월절을 통해 모두가 축복 받았음 합니다^^

    • 어머니의별 2018.02.02 19:59 신고

      이보다 더한 기적이 있겠습니까??? 지키기만 하면 영생을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6. 별빛걷기 2018.02.01 20:46 신고

    유월절을 지키는지 안지키는지를 통해 그 결과가 달랐다는 거 잊지마세요!

    • 어머니의별 2018.02.02 20:00 신고

      그럼요~ 먹어야 배부르지 안먹는데 배부를 수는 없는것처럼 말이지요^^

  7. 뚱뚱카라 2018.02.01 21:23 신고

    유월절은 어느 시대나 지키면 하나님의 축복이 주어지는 절기이지요~^

  8. 애벌레의 꿈 2018.02.02 22:13 신고

    유월절은 모든 재앙으로부터 보호해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절기이지요.
    유월절 지켜서 재앙으로부터 보호받아요~~

    • 어머니의별 2018.02.05 21:53 신고

      맞습니다~ 유월절로 재앙을 넘겨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어보세요^^

  9. 꿈꾸는 드리밍 2018.02.05 11:56 신고

    지나간 역사를 교훈삼아 유월절을 경건한 마음으로 지켜야겠어요 :)

  10. 보매 2018.02.05 14:29 신고

    하나님의 축복,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받을 수 있습니다!

 

 

 

 

 

몽환포영의 의미

 

몽환포영(夢幻泡影)이란 꿈과 허깨비, 거품과 그림자 같다는 뜻으로, 허무한 인생을 비유한 말이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꿈꾼다. 행복해지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하지만 노력한 만큼 얻어지는 결과가 미미할 때 실망과 자괴감에 빠진다. 때론 허망함을 느끼기도 한다. 몽환포영이란 사자성어가 생긴 이유일 것이다.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몽환포영 속에는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비밀도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힌트는 ‘그림자 영(影)’에 있다.

늦은 밤 골목을 걸어가면 가로등에 비친 자신의 그림자를 볼 수 있다. 그림자가 존재하는 이유는 실체가 있기 때문이다. ‘나’라는 실체가 있어야만 그림자도 존재하는 것이다.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8:5)

 

구약시대, 광야에 세워진 지상 성소는 모세가 임의대로 만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지시대로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늘 성소의 실체를 백성들에게 알리시고자, 그림자로서 지상 성소를 세우셨다. 우리의 인생도 이와 같다. 이생은 하늘에 있는 것의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

안타깝게도 수많은 사람들은 그림자가 실체인 양 살아가고 있다. 이 땅의 행복을 얻기 위하여 건강을 해치며 일하기도 하고 때로는 목숨까지 걸며 치열하게 살아간다. 그렇게 해서 성공과 행복을 손에 넣으면 좋으련만 그렇지 못할 때가 부지기수다. 혹 그것을 얻더라도 영원히 지속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시련이 오면 날아가기 십상이다. 마치 가로등에 비친 그림자를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을 수 없는 것과 같다.

 

 

 

 

몽환포영의 비밀

 


진정한 행복을 잡는 방법은 없을까? 우리의 초점을 그림자가 아닌, 실체인 하늘에 맞추면 된다.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신명기 10:13)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신명기 28:1~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축복, 행복, 영생. 인류가 간절히 소망하며 꿈꾸는 것들이다. 인류는 행복을 얻기 위해 지금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그런 인류에게 가장 획기적인 소식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 언약 유월절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켰을 때 비로소 영원한 행복과 생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몽환포영, 인생의 헛되고 덧없음을 비유한 말이지만, 영원한 삶의 비밀을 깨달을 수 있는 힌트가 담겨있기도 하다.

 

출처는 https://pasteve.com/a-vain-life/

 

 

 

 

 

 

  1. 미소0천사 2018.01.25 22:41

    모든것이 헛되고 헛되지만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을 지키는것이야 말로 가장 가치있고 사람의 보분입니다

    • 어머니의별 2018.01.27 08:42 신고

      바람을 잡는것과 같은 인생에 있어서 믿음은 너무나 감사한 확실한 결실입니다~

  2. 파파스머프 2018.01.25 22:51

    가장큰 행복은 결국 천국에 가는것이군요
    세상에서도 열심히 일하고 살아가면서 천국소망만큼은 잊지말고 준비해야겠어요^^

  3. 해피아이 2018.01.25 22:52

    하늘의 모형적인 이 땅의 삶 속에서 하늘의 이치를 깨우칠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4. 블루루비 2018.01.26 16:42 신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비결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뿐이네요^^

  5. 카만콩 2018.01.26 16:49 신고

    영원한 행복의 비밀을 저도 하나님의교회에서 찾았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

  6. 뚱뚱카라 2018.01.26 19:37 신고

    반드시 이 땅에서 천국 가는 길을 알고 행해야 천국 갈수 있습니다.

  7. 꼬옹냥 2018.01.26 19:52 신고

    새언약을통해 허무한 삶이 아닌 의미있는 삶을 모두가 살았음 해요

  8. 별빛걷기 2018.01.26 22:54 신고

    하늘에 포커스를 두는 믿음이 중요하네요

  9. luree 2018.01.27 18:11 신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켰을 때 비로소 영원한 행복과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어머니의별 2018.01.31 19:11 신고

      영원한 행복과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있으니 반드시 지켜야겠습니다~

  10. 별에서 온 소녀 2018.01.27 23:54 신고

    헛되고 헛된 이세상이 전부가 아니라 영원하고 영원한 하늘나라가 있음을 다시 한번 알게 되네요^^

  11. 아홉색깔 무지개 2018.01.30 04:52 신고

    천국과 지옥이 없다고 말하는 자들에게 물어봅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은 믿지 못하면서 없다는 것은 어떻게 그렇게 확신하냐고. 죽어봐야 천국과 지옥이 있는지 알지라고 하시면서 없다고 확신하는것도 죽어봐야 알지 않냐고, 그때는 이미 늦은것을...

  12. 보매 2018.02.05 14:37 신고

    짧은 이땅의 삶보다 영원한 세계의 영원한 삶에 꿈을두고 준비하는 기회의 시간임을 깨달아야겠습니다~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1517년 10월 31일.
지금으로부터 500년 전, 독일의 비텐베르크대학 궁정교회 정문에 대격변을 예고하는 대자보가 나붙었다.

비텐베르크의 사제이자 그 대학 신학교수 마르틴 루터가 써 붙인 것이었다.

‘95개조 반박문’이라 불리는 대자보에는 가톨릭의 비성경적인 교리들을 95개 항목에 걸쳐 조목조목 꼬집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34세의 지방대학 5년차 초임 교수의 반론의 요지는 당돌했다.


“교황은 결코 죄를 사할 수 없다.”
 “신앙의 기준은 교황의 말이 아닌 오직 성서뿐이다.”

 

이는 정치·종교계의 독보적 위치에서 군림하던 로마 가톨릭에 대한 개혁의 기치를 든 도발적 행위였다.

마르틴 루터가 써 붙인 한 장의 대자보는 천 년이 넘는 시간 동안 겹겹이 쌓여 있던 가톨릭의 죄악을 만천하에 드러내며 큰 파문(波紋)을 일으켰다.

루터는 그 대가로 교황 레오 10세로부터 파문(破門)됐다.

루터의 대자보 사건은 전 세계를 거대한 혁명의 폭풍 속으로 몰아넣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신념으로 각성한 신도들이 가톨릭에서 뛰쳐나왔다.

개종한 사람들이 모여 새로운 교회를 세웠다. ‘프로테스탄트’라 불리는 신교, 개신교는 그렇게 생겨났다.

가톨릭은 구교(舊敎)로 구분되었다.

개신교도들은 성경 본위의 믿음을 강조하며 성경을 연구했다.

나름의 신학적 논제와 교리들을 정립했다.

그러나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공회 등 다양한 교파로 갈라지는 부작용을 낳았을 뿐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르쳐주신 초대 하나님의교회의 진리는 회복하지 못했다.


 

 

마르틴 루터가 95개조 반박문을 내걸었던 비텐베르크 궁정교회 정문
 

출처는 https://pasteve.com/jmagazine-december-coverstory/

중략~~~

미완의 개혁을 완수할 하나님의 교회의 종교개혁

 

금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론지 『월간중앙』에서는 하나님의 교회를 심도 있게 다루었다.

12월호 커버스토리 ‘루터 종교개혁 500년 하나님의 교회와 성서의 진리’가 그것이다.

월간중앙은 왜 종교개혁 500년이 된 2017년을 마무리하며 하나님의 교회를 커버스토리로 실었을까.

하나님의 교회를 기사화한다는 것은 언론사 측에서는 대단한 모험이 아닐 수 없다.

하나님의 교회를 향한 기성 교회의 비뚤어진 시각과, 그동안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기사를 낸 언론을 향해

 ‘이단 옹호 언론’이라는 주홍글씨를 달아 절독운동을 벌이는 행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곳이 언론사 아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특집기사로 다룬 것은 하나님의 교회가 오늘날 갖가지 문제를 안고 있는 개신교회와는 대비된,

이상적 교회의 전형을 보여주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묻고 싶었던 것이다.

이 시대 교회가 가져야 할 비전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배워야 하지 않겠는가 하고 말이다.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기사 게재와 발행 후의 여파가 기성 교회의 비난 일색일 것을 예상했을 텐데도

과감히 기사를 쓰고 커버에 배치했을 때의 심정은 어쩌면 500년 전,

마르틴 루터가 성당 정문에 95개의 반박문을 내걸었을 때와 같았을는지도 모른다.

기획특집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30여 페이지를 넘게 할애한 기사는 하나님의 교회의 신앙체계가 성경 중심이란 것을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가 마르틴 루터의 미완의 개혁을 완성할 예수 그리스도께서 알려주신 진리의 개혁을 전개하고 있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lrJl3wSTR0

 

 

 


  1. 꼬옹냥 2018.01.22 20:15 신고

    믿음의 개혁 뿐 아니라 진리의 개혁도 반드시 이뤄야죠^^
    하나님의교회 처럼~~^^

  2. 해피아이 2018.01.22 20:46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를 개혁을 이룬 참 진리 교회입니다.

  3. 별빛걷기 2018.01.22 21:04 신고

    왜곡된 이야기들이 아닌 진실에 귀를 기울인다면 다시 보게 될겁니다~!

  4. 에르모사 2018.01.22 21:10 신고

    진리의 개혁을 이뤄가는 하나님의 교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5. 애벌레의 꿈 2018.01.22 22:09 신고

    루터도 칼뱅도 진정한 종교개혁은 하지 못했죠~~
    진정한 종교 개혁을 이룬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6. 꽃사랑이 2018.01.22 23:00 신고

    완전한 진리개혁을 하는 하나님의 교회^^

  7. 별들의외침 2018.01.22 23:36 신고

    완전한 종교개혁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얼마나 천주교가 부패하고 세속적이며 교만한 단체인지 알겠어요!!

    • 어머니의별 2018.01.25 21:01 신고

      그러니까 진리의 개혁을 이루지 못했어도 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하는 것이지요...

  8. happy full 2018.01.23 00:22 신고

    믿음의 개혁과 함께 진리의 개혁도 이루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9. 프리 2018.01.23 01:40

    진정한 종교개혁인 '진리의 개혁'을 이룬 하나님의교회~!!!
    꼭 알려야 하는 진실이기에~ 언론의 정신을 잊지않은 월간중앙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10. luree 2018.01.23 17:50 신고

    하나님의교회만이 마르틴 루터의 미완의 개혁을 완성할 예수께서 알려주신 진리의 개혁을 전개하고 있다는 사실을 널리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11. 블루루비 2018.01.23 21:55 신고

    이시대 진정한 종교개혁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12. 감사가득 2018.01.23 23:06 신고

    비록 그당시 진리는 개혁을 하지 못했지만 루터의 종교개혁으로 인해....많은사람들이 배울만한것 같아요.

  13. 뚱뚱카라 2018.01.24 19:16 신고

    루터의 종교개혁도 칭찬받는데. 진리의 개혁을 하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진리를 알아보기를 소망해요~^

  14. 내깡통 2018.01.24 23:11 신고

    진정한 진리의 개혁을 이룬 하나님의교회를 알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진리는 모른채 지키지 않는다면 어찌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진리가운데로 다시 하늘자녀들을 찾아 인도하여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 어머니의별 2018.01.25 21:15 신고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니까 진리를 알아볼 수 있는 지혜도 허락해 주시는것이지요~~~

  15. 푸른별님 2018.01.25 00:12 신고

    완전한 진리의 개혁을 이룬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16. 별에서 온 소녀 2018.01.28 00:01 신고

    완전한 진리개혁은 하나님의교회가 합니다.

  17. 보매 2018.02.05 14:3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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