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적은 없지만 나폴레옹의 어록에
'내 사전에는 불가능이 없다'가 있다는 얘기는 들어보셨지요?
그러나 결국은 패배하고 유배가서 죽지 않았습니까?


'불가능이 없다'는 마음이 없이 행해지는 회의는 하나마나 합니다

정주영회장의 일화
직원들이 "안된다", "어렵겠다"하면
"해봤어?"라고 한 결과 기적의 신화를 이루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그도 결국 지금은 존재하지 않죠!

정말 불가능이 없는 곳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가나안 정탐꾼 12중 대다수인 10명이 '불가능하다'하고 소수인 2명은 '불가능이 없다'했는데 누가 가나안에 들어갔습니까?
다수가 불가능하다고 해서 못들어갔습니까?
아닙니다.
소수지만 하나님의 뜻이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여호수아와 갈렙은 들어갔습니다!

육으로 보는 현실은 모두가 불가능해 보이지만 그 가운데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을 하나님께서 택하시고결국 가능하다고 생각한대로 결과를 주셨지 않습니까~~~

하나님의교회 사전에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마9.27- 31 믿음대로 눈이 밝아짐

아무것도 기대할것없는 광야에서 물을 주시고 양식을 주시고...
그 가운데서도 믿지 못하여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원망하고 불평한 결과 멸망하였습니다

렘6.19  생각의 결과

마24.7  세상 끝에 천국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께서는 일한대로 갚아주시니 많이하고 많이받읍시다~~~

창18.14 하나님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막9.23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있겠느냐

하나님의교회를 방문한 사람들도 기사를 쓴 기자도  하나님의교회를 직접 와보기 전에는 잘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Possible만 존재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하나님의 기적을 맛보세요



사41.9- 13 내가 너를 도우리라

불가능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도우시는데 불가능하겠습니까?

70억 가운데 몇명에게 복음을 전파할까요?
"네 생각대로,네 믿음대로!"


  1. 나비맘 2016.07.12 19:48 신고

    불가능이 없는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복음이기에 70억 인류전도도 가능합니다~

    • 어머니의별 2016.07.22 16:39

      그럼요~
      70억에 복음이 전파된다는건 사람의 생각으로나 대단한 것이지
      하나님의 생각에는 열방은 통에 한방울과 같으니까요~

    • 어머니의별 2016.07.22 16:39

      그럼요~
      70억에 복음이 전파된다는건 사람의 생각으로나 대단한 것이지
      하나님의 생각에는 열방은 통에 한방울과 같으니까요~

  2. 꿈그리며 2016.07.13 00:30 신고

    엘로힘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불가능이 없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의 모든 예언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이뤄지고있습니다^^

    • 어머니의별 2016.07.22 16:36

      성경의 모든 예언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것을 확인하고 있으니 날마다 행복합니다~

  3. 별들의 속삭임 2016.07.19 23:09 신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당연합니다^^

    • 어머니의별 2016.07.22 16:34

      하나님은 전능하시니 하나님 함께 하시면 불가능이 없는것이 당연한거죠~~~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차로 한 시간가량 떨어진 사해 연안에 쿰란이라는 구릉지대가 있다. 1947년 어느 목동이 이곳에서 양 한 마리를 잃어버렸다. 양을 찾아 헤매던 목동은 협곡의 바위 절벽에 있는 작은 구멍을 발견했다.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동굴이었다. 목동은 혹시 그곳에 잃어버린 양이 있을까 하여 동굴 안으로 돌멩이를 던졌다. 양을 놀라게 해서 뛰쳐나오게 할 요량이었다. 그런데 동굴 안에서 들려온 건 양 울음소리가 아니라 항아리가 깨지는 소리였다.


예루살렘 근방은 고대부터 이어진 역사 속에 많은 유물이 잠자고 있었다. 목동은 보물을 발견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벅찼다. 그리고 다음 날 사촌과 동행하여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 동굴 안에는 깨진 항아리를 포함해 모두 아홉 개의 항아리가 놓여 있었다. 두 소년은 항아리 속에 누군가 숨겨둔 보물이 있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모두 비어 있었다. 그리고 한 항아리 속에서 보물이 아닌 열한 뭉치의 양피지 두루마리들만 건졌을 뿐이다.


그들은 양피지 두루마리를 푼돈을 받고 중고품 상인에게 팔았다. 중고품 상인은 히브리대학교와 그리스정교회 어느 수도원의 주교에게 나눠서 팔아넘겼다. 그들이 헐값에 팔아버린 두루마리 뭉치가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기독교에 큰 반향을 일으킨 ‘사해사본’이다.


사해사본은 BC 100년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판명됐다. 사해사본이 발견되기 전까지는 AD 900년경의 맛소라사본이 가장 오래된 성경 사본이었다. 사해사본은 그보다 무려 1000년이나 오래된 것으로, 성경학자들에게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무엇보다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구약성경과 완벽하게 일치하여 사람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성경학자들은 “사해사본의 발견은 히브리어로 기록된 성경이 실제 존재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해사본은 발견 당시에는 가치를 몰라 푼돈에 여기저기 팔렸지만 중요성을 인지한 사람들에 의해 현재 예루살렘의 이스라엘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한 목동에 의해 우연히 발견된 사해사본은 모든 종교계를 뒤흔들고 성경을 연구하는 학자들에게 크나큰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또한 ‘20세기의 귀중한 발견’이라는 수식어를 붙이며 성서고고학 분야의 빛으로 여기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이라는 ‘책’을 발견한 것에 불과하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은 가시적이고 외형적인 ‘책’보다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이다. 성경책의 역사와 진위를 따지기보다 성경 속에 새겨진 구원의 역사와 하나님의 계명들을 올바로 행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동굴 속에 숨겨져 있던 고문서를 발견한 것이 대단한 일일까, 성경 속에 감춰진 비밀 중의 비밀이신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이 대단한 일일까.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3:9)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로새서 1:27)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골로새서 2:2)


쿰란의 목동들이 보물을 발견하리라는 기대감으로 동굴을 탐사했던 것처럼 가슴 벅찬 설렘으로 성경을 탐색해보자.

그러면 하나님의교회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이신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더없이 소중한 보물인 우리의 구원자들을 말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참고자료>

1. ‘부활하는 보물’, 들녘

2. ‘사해사본’, 교회용어사전

3. ‘성서 속의 불가사의’, 동아출판사

 

출처는
https://pasteve.com/?m=bbs&bid=bcircles&sort=d_regis&orderby=desc&uid=4110

 


 

 


얼마전 광명동굴에 갔을 때 봤던 계단입니다
영생의 계단을 오르고 있는 저에게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계단입니다~

영생의 계단을 오른다는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욥22.21-28 하나님을 보배로 삼고 일을 할 때 경영이 이루어질 것이요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을 중심에 둔다면  70억 전도는 이루어 질 수 밖에 없음

전12.13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시23.1~6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안될까? 안돼지!라는 생각은 버리고
반드시 된다!라는 믿음을 가질 때 이루어짐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이 우리의 목자가 되시면 70억 전도의 계획이 반드시 이루어짐

골2.2 모든 지식과 지혜의 모든 보화가 그 안에 감춰있음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예비하신 천국은 2천억개 나 되는 우리은하의 별들을 평생에 헤아릴 수도 없는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세계

하루 돌아서 안 무너졌다고, 이틀 돌아도 안 무너졌다고 낙심할것 없이
시온의 자녀들은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을 중심에 두어서 70억 전도를 이루어야 함
사60.1- 3 열방은 나아오리라~~~

사14.24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모든 방법은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의 방법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예비하신 영생의 계단을 순종으로 따르시길 바랍니다♡


  1. 꿈그리며 2016.06.28 18:44 신고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순종함으로 따라야죠^^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을 일점일획도 빠짐없이 이루어져왔으니까요!!
    열심히 70억 모두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합시다^^

    • 어머니의별 2016.06.29 19:53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예비하신 영생의 계단을 순종으로 따르시길 바랍니다♡

  2. 별들의 속삭임 2016.06.29 10:22 신고

    우리 구원을 위해 허락하신 70억 구원운동...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한계단 한계단 인내로 올라가야겠어요~~
    또한 반드시 이루실 승리의 그날을 꿈꾸며~~오늘도 화이팅^^

    • 어머니의별 2016.06.29 19:54

      모든 방법은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의 방법이어야 합니다~~~

  3. episode09 2016.07.14 23:51 신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영생의 계단을 열심으로 올라야 겠네요^^

 

 

 

 

 

 

겨울이면 하늘에서 펄펄 내리는 눈꽃송이들, 우리 몸에 가장 좋은 물이라고 알려진 육각수, 백년을 넘게 사는 거북의 등…. 자연계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특이하게도 닮은꼴을 발견하게 된다. 바로 육각형 모양을 띠고 있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육각형 디자인의 산물은 벌집이다.


일벌들의 집 짓기 건설현장에는 감독관이나 설계도가 없다. 일벌들은 뒤죽박죽 섞여서 전혀 체계가 없이 제각기 작업에 몰두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완공된 집들은 자로 잰 듯 규모가 일정하고 규칙적이고 완벽하다. 일벌들의 건축법에는 부실공사란 단어가 없다.


건축자재는 자체 생산해 조달한다. 바로 자신들의 몸속에서 나오는 밀랍이다. 밀랍은 배의 밀랍샘에서 분비되는 누런 빛깔의 물질인데, 껌처럼 씹어 입안에서 분비되는 효소와 프로폴리스 등을 섞어 부드럽게 만든 후 집 짓기 재료로 사용한다.


또 하나의 특이점은 집 짓기 건설현장의 인부들이 모두 태어난 지 10~20일 된 어린 일벌이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아동 학대나 노동력 착취는 아니다. 일벌의 수명이 2~3개월인 점을 감안하면 그들은 이미 청년으로, 밀랍샘 기능이 가장 왕성할 시기다. 20일이 지나면 밀랍샘이 퇴화하여 밀랍이 분비되지 않아 더 이상 집 짓는 일에 동원할 수 없다.


벌집은 지구상에서 가장 견고하고 안전한 건축 구조라고 알려져 있다. 공동체 생활을 하는 꿀벌들에게는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이 필요하다. 아직 날지 못하는 아기(알, 애벌레, 번데기)들을 안전하게 키워야 하고, 생업전선에서 부지런히 모은 꿀을 저장할 공간도 필요하다. 즉, 전용 면적도 넓으면서 튼튼해야 하는데, 이에 안성맞춤인 구조가 바로 육각형이다. 육각형 구조물은 신비에 가까울 만큼 완벽해서 옆집, 윗집, 아랫집의 천장과 벽에 한 치의 틈도 생기지 않을 뿐만 아니라 벌집 무게의 30배나 되는 꿀을 저장할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고 공간활용 면에 있어 가장 효율적이다.


기막힌 일은 더 있다. 벌들이 집을 지을 때 축(방바닥)을 수평보다 약간 높게 만드는데 이는 꿀이 밖으로 흘러나가는 것을 막는다. 그리고 줄자를 갖고 있지 않지만 벽의 두께를 거의 오차 없이 일률적으로 만들어낸다.


벌들의 기술력은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갖가지 산업분야에 응용할 만큼 훌륭하다. 고속열차의 충격 흡수 장치, 제트기와 인공위성의 기체 구조, 경주용 자동차의 차체, 비행기 구조물, 대형 망원경의 거울 뒷면, 노트북 등 다양하다. 인류가 자연의 지혜를 이용하여 진보하고 발전해가고 있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까닭이다.


과연 이러한 자연의 신비는 어디로부터 비롯된 것일까. 한낱 미물에 지나지 않는 작디작은 벌들은 이토록 견고하고 안전한 건축물을 지을 수 있는, 놀라운 지혜를 어디서 어떻게 터득한 것일까.


성경은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이며, 모든 자연의 섭리와 지혜를 부여하신 분이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이라고 증거하고 있다. 자연의 모든 만물에 법칙을 부여하시고 미물에게조차 가장 안정되고 효과적인 구조물을 지을 수 있는 지혜를 부여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이신 것이다.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디모데전서 4:4)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로마서 11:33)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살펴보니 해 아래서 하시는 일을 사람이 능히 깨달을 수 없도다 사람이 아무리 애써 궁구할지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나니 비록 지혜자가 아노라 할지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리로다 (전도서 8:17)


그러기에 인류는 만물을 통해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발견할 수 있고, 성경을 통해 자연의 오묘한 섭리와 법칙을 재발견해가고 있는 것이리라.


<참고자료>

1. ‘벌집에서 캐낸 육각형의 첨단과학’, 시사저널

2. ‘벌집을 주제로 한 주얼리 디자인 연구’, 국회도서관

3. ‘꿀벌의 집짓기 비밀’, 안상규벌꿀

 


출처는
https://pasteve.com/?m=bbs&bid=B2BibleChurchOfGod&uid=4083

 

 

 

 

 

  1. 별들의 속삭임 2016.06.28 09:32 신고

    정말 이 만물은 하나님 왜에는 어느누구도 만들수가 없죠~~
    그런데 더욱 놀라운것은 이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엘로힘" 하나님이시라는것~~~

    • 어머니의별 2016.06.29 20:06

      인류는 만물을 통해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발견할 수 있고, 성경을 통해 자연의 오묘한 섭리와 법칙을 재발견해가고 있는 것이지요~~~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4~6)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당신을 만날 만한 때에, 가까이 계실 때에 찾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실상,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온 천지에 충만하시고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만날 수 있는 시간대를 별도로 정해놓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 데 하나님이요 먼 데 하나님은 아니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예레미야 23:23~24)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20)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을 찾되 ‘만날 만한 때’에, 그리고 ‘가까이 계실 때’에 찾으라고 특정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시는, 특별한 시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으로서는 영광의 광채의 모습으로 계시는 하나님을 감히 만나기는커녕 쳐다볼 수도 없고, 그의 목소리조차 감당하지 못합니다(출애굽기 20:16~21, 민수기 17:13). 하나님께서 택하신 선지자 모세조차 하나님을 대면하기 두려워했고, 하나님의 얼굴을 보면 죽음을 당할 것이라 하셨습니다(출애굽기 3:5~6, 10:28, 34:20). 우리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때는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셨을 때라야 가능한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복음의 공생애 동안 당신의 백성들에게 “누구든지 내게로 와서 생명수를 마시라”고 외치셨습니다.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른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시는 것이라 (요한복음 7:37~39)


그런데 사도 요한은 하나님께서 세상 끝날에도 이와 똑같은 말씀을 하실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이는 세상 끝날에 성령과 신부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허락해주실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의교회의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요한계시록 19:7)


어린양의 아내, 즉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는 당연히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이 시대 우리들이 생명수를 허락받으려면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실 때라야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지 않는다면 하나님과의 조우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는 그때가 바로 우리들이 감히 하나님을 ‘만날 만한 때’요, 하나님께서 우리 곁에 ‘가까이 계실 때’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와 죽을 때까지 감히 가까운 달나라에도 함부로 갈 수 없는 나약한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육체로 친히 이 땅까지 왕림해주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해주심으로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은혜에 어찌 감사와 찬송을 올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0~33)


2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인다면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의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는 구원의 은혜를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베드로전서 5:5)

 

 


출처는
https://pasteve.com/?m=bbs&bid=bcircles&sort=d_regis&orderby=desc&uid=4075

 

 

 

 

 

  1. 별들의 속삭임 2016.06.24 09:15 신고

    지금이시간이 성령과 신부되신 하나님을 만날때입니다.

  2. 꿈그리며 2016.06.24 22:46 신고

    우리의 구원을 간절히 바라시는 엘로힘하나님
    성령과 신부되어 임하시어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허락하여주시기위해 '오라'부르고 계십니다.
    구원의 소식에 귀기울이고 엘로힘하나님을 찾고 영접하는 하늘자녀가되어야겠습니다.


왕하18.6- 7 여호와께서 저와 함께 하시매 히스기야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대상18.6,13 다윗이 어디로 가던지 이기게 하시니라

수1.7 극히 담대히 하여...율법책에 기록된대로 다 지켜 행하라

히스기야와 다윗과 여호수아와 함께하심으로 모든길에 형통케하신 하나님께서
이시대 하나님의교회, 우리에게는 어떠한 축복을 주셨는가?

마28.1- 20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면 항상 함께 있으리라

지금은 함께 외치는 시기입니다
전세계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되어 외침이 하나님의 마지막 부탁이고 전략이며 방법입니다








  1. 꿈그리며 2016.06.22 20:20 신고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형통케하여주시는 엘로힘하나님~♥

  2. 별들의 속삭임 2016.06.22 22:21 신고

    모두가 한마음이되어 엘로힘 하나님의 기쁨소식을 힘차게 외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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