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봄맞이 꽃단장을 위해 히야신스를 데리고 왔어요~
화분 하나에 4천원!
적지않지만 기분전환용으로 이보다 좋은게 없더라구요~
아마 제가 있었던 하늘집에는 꽃이 많았던듯해요^^





일주일만에 구석에 있던 보라색 히야신스가 꽃을 피워서 작은 화분이 버거워하는것같아서 휴일을 맞아 분갈이 해줬지요~
화분과 너무 잘 어울리지요~
향도 참 좋습니다^^



  1. 풍금소리 2018.03.11 22:14 신고

    히야신스가 색이 참 곱네요~ 향도 좋다하니 저도 봄맞이 꽃화분 하나 장만하고 싶네요^^

  2. 별빛걷기 2018.03.11 22:51 신고

    꽃 하나로 분위기가 살아나네요 ㅎㅎ

  3. 천사나래 2018.03.12 02:58 신고

    어머~ 꽃의 색깔이 예쁘네요^^
    꽃을 보니 봄이 온듯합니다.

  4. luree 2018.03.12 15:57 신고

    수선화도 데려오셨네요^^
    히아신스 향이 참 좋지요ㅎ

  5. 꼬옹냥 2018.03.12 19:13 신고

    저도 분갈이 해야하는데... ㅎㅎㅎㅎ
    향도 좋다니..저도 한번 가꿔 봐야 겠어요

  6. 함박이천사^^ 2018.03.12 23:47 신고

    색이 참 예쁘네요~

  7. 애벌레의 꿈 2018.03.16 22:47 신고

    보라색 히야신스가 넘 예쁘네요^^

  8. 에르모사 2018.03.21 17:23 신고

    너무 이뻐요 ㅋㅋ

  9. 아름드름이 2018.03.22 23:11 신고

    와~~~ 집 분위기가 다르겠네요. 보라색 히야신스가 쓰러질듯 하네요.

  10. happy full 2018.03.23 21:19 신고

    온 집안이 히야신스 향기로 가득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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