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모도 봤으면~ 60만명 울린 사진의 주인공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출처는

http://woman.chosun.com/client/news/viw.asp?cate=&mcate=&nNewsNumb=20170659584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열리는 첫날인데 벌써부터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다.

4년 동안 전국을 순회하면서 꾸준하게 관람객들과 소통한 덕에 전시를 기다린 사람들이 많았다.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너무 좋았다며, 그때의 기억을 되살려서 다시 찾았다고 한다.

 

 

 

 

‘어머니’ 전시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와 같은 마음’을 얻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어머니’ 전시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와 같은 마음’을 얻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피모도 봤으면하는~ 60만명 울린 사진의 주인공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이번기회는 꼭 잡으세요~~~

 

 

 

 

  1. 별빛걷기 2017.06.06 21:44 신고

    아직 못보신분들도 함께 보셨으면~~ 감동이 넘치는 사진전이더라구요ㅠㅠ

    • 어머니의별 2017.06.09 19:56

      보신 분들도 또 보시면 감동받으실겁니다^^

  2. 블루루비 2017.06.06 22:15 신고

    어머니전의 감동이 아직도 느껴지네요 ^^

    • 어머니의별 2017.06.09 19:58

      저도 볼만큼 봤다고 생각했는데~ 더욱 진한 감동이 전해지더라구요^^

  3. 풍금소리 2017.06.06 23:17 신고

    보고 또 봐도 마음을 울리는 감동의 시화전입니다~

    • 어머니의별 2017.06.09 19:58

      판교여서 그런지 더욱 진한 감동이~~~

  4. 뚱뚱카라 2017.06.07 09:50 신고

    정말 많은 분들이 보면 감동이고 힐링이 되는 시화전이지요^

    • 어머니의별 2017.06.09 19:59

      우리나라 모든 분들이 봤으면 합니다^^

  5. 나비맘 2017.06.07 15:32 신고

    어머니 사랑과 희생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는 전시회 정말 감동적입니다~ㅎ

    • 어머니의별 2017.06.09 20:00

      저도 엄마인데...자꾸만 작아지네요ㅠ

  6. luree 2017.06.08 16:26 신고

    이 세상에서 젤 좋은 시화전이에요^^

    • 어머니의별 2017.06.09 20:00

      사실 이렇게 뜻깊은 전시회는 없지요^^

  7. 나래펴고 2017.06.08 20:26 신고

    60만을 울린 전시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아직 관람 못하신분들 이번기회에 관람 꼭 하셨으면 좋겠네요^^

    • 어머니의별 2017.06.09 20:01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저도 지인들에게전하고 있습니다~

 

 

  파울 요제프 괴벨스(Paul Joseph Goebbels)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치의 선전부 장관이었던 파울 요제프 괴벨스. 언론매체를 이용해 정치 여론을 조작한 최초의 대중 선동가로 알려진 그는 히틀러와 함께 나치당의 수뇌부로 활동하면서 여러 의미심장한 말들을 남겼다.

 


“대중은 한 번 말하면 거짓말이라고 하고 두 번 말하면 의심하지만, 세 번 이상 반복해서 말하면 의심하지 않는다.”

“대중에게는 생각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이 말하는 생각이라는 것은 모두 다른 사람들이 한 말을 그대로 반복해서 말하는 것에 불과하다.”

“선동은 한 문장으로도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반박하려고 할 때면 이미 사람들은 선동되어 있다.”

 


국민을 ‘길들여야 하는 짐승’ 정도로 여겼던 괴벨스는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는 기술이 매우 탁월했다. 그는 모든 집에 라디오를 보급했다. 라디오를 통해 각 가정마다 나치의 연설이 흘러나왔고, 유대인들이 고리대금업으로 독일인들의 재산을 빼앗으려 한다는 소문이 퍼졌다. TV를 통해서는 유대교의 전례에 따라 가축을 도살하는 장면을 의도적으로 내보내며 그들이 잔인하고 악랄한 민족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국민들의 마음은 서서히 들썩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덧 반유대주의를 외치며 앞집 사람도, 옆집 사람도 유대인 척결을 부르짖는다. 나치즘과 나치의 유대인 탄압 정책이 옳은 일이라고 인식하게 된 것이다.


그렇게 유대인은 독일인들에게 있어 극도로 혐오스러운 존재가 되었고, 이 증오는 이성을 마비시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분별력을 상실시켰다. 나치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자민족의 우월감에 도취되었다. 그리고 죄책감 없이 유대인 대학살의 소식을 즐겼다. 괴벨스가 흩뿌린 독주에 정신이 혼미해져 정의의 탈을 쓴 악당과 한통속이 되어버린 것이다.


현대 인류사의 부끄러운 오점으로 남은 역사, 나치즘과 같은 거대한 집단 우월주의는 교회에도 존재한다. 사단은 교회를 저주의 소굴로 만들었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같은 거짓 계명을 하나님의 계명인 양 둔갑시켰다. 거짓 계명이 오랜 세월에 걸쳐 반복되어 지켜지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진실처럼 믿고 따르게 되었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다니엘 7:25)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5:8~9)

 

 


하나님의 계명이 사단에 의해 짓밟힌 후 하나님께서는 친히 사람 되어 오셔서 사단이 만든 소굴의 정체를 밝히 드러내시고 참된 진리를 깨우쳐주셨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 내가 또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우고… (에스겔 34:11~25)

 

 


하지만 거짓이 진실의 자리에 들어앉아 똬리를 튼 후, 사람들은 더 이상 하나님의 계명을 분별하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오히려 진실을 말하고자 하는 이들을 배척하는 일에 앞장서기도 한다. 사단이 뿌려놓은 ‘다수 우월주의’라는 독주에 취해 한통속이 되었기 때문이다.


스스로 돌아보자. 나의 신앙은 주체적으로 결정한 것인가, 다수의 선택에 동참한 것인가? 내가 지키는 규례는 하나님의 가르침인가, 사람의 계명인가? 괴벨스의 전략에 휘말린 독일인들의 전철을 밟지 말자.

 

 

 

 

 

 

 

 

  1. 꼬옹냥 2017.05.30 18:55 신고

    거짓은 반드시 드러나게되어있습니다!!

  2. 뚱뚱카라 2017.05.30 19:34 신고

    간계한 거짓말에 속아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 못하면 영적으로도 사기를 당해 영혼의 멸망을 가져 오지요^ 우리는 오직 성경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영적 분별력을 가져야 합니다.^

  3. 별빛걷기 2017.05.30 22:46 신고

    진정한 신앙을 가지고 싶으시다면 과연 누구의 가르침을 쫓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4. 천사나래 2017.05.30 23:28 신고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방법은 성경입니다.
    거짓에 속지 않으려면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야하겠습니다.

  5. 꿈그리며 2017.05.30 23:43 신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하는 규례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새언약의 규례입니다.

  6. 에르모사 2017.05.30 23:49 신고

    사단의 소굴에서 구해주신 안상홍 하나님 감사합니다 ...

  7. yumyum이 2017.05.30 23:55 신고

    나의 신앙은 주체적이어야 하지요~

  8. 바닐라 2017.06.01 23:32

    거짓에 흔들리지 않도록 진실의 중심을 잡읍시다!!

 

 

 

출처는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63471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가장 바쁜 시기에 일손을 구하지 못해 시름에 빠진 농가에 작은 도움이나마 드리고자 나섰다”며

 “튼실한 열매를 맺기까지 애쓰고 수고하는 농부의 마음을 함께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구요~

농장 주인 박영석 씨는

 “웃돈을 주고서도 일꾼들을 구할 수 없는 이 시기에 이렇게 내일처럼 선뜻 도와주려 많은 사람들이 와서 너무 좋다. 가뭄에 단비처럼 반갑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고합니다~~~

 

 

 

 

 

 

 

  1. 하루의 미소 2017.05.26 22:15 신고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봉사든 다 하네요. 정말 멋진교회네요~~^^

  2. 꼬옹냥 2017.05.26 22:20 신고

    우와, 역시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3. 천사나래 2017.05.26 22:38 신고

    하나님의교회 정말 최고입니다^^

  4. 꿈그리며 2017.05.26 22:50 신고

    계속해서 들려오는 봉사활동 소식에 감사하네요^^

  5. 루이 2017.05.26 23:26

    하나님의 교회 정말 멋있어요~^^ 엄지 척!!!!

  6. 바닐라 2017.05.26 23:54

    언제, 어디서나, 무슨일이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달려가는 하나님의교회~ 대단합니다.

  7. 뚱뚱카라 2017.05.27 08:28 신고

    하나님의교회는 늘 이웃들과 함께 하는 진리교회입니다.^


갈5.13-17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고~

계22.1-5 세세토록 왕 노릇하리로다


성령을 거스리는 하피모가 하늘어머니의 아름다운 예복을 입을  수 없겠죠~

이 땅에도 도리와 이치가 있듯 하늘에도 하늘의 도리와 이치가 있음

하늘의 왕같은 제사장이 될 하나님의교회 성도는 연합하고 화합이 되지만
하피모는 배려할 수도 섬길  수도 없기에 하늘어머니의 예복이 될 수가 없지요




하피모는 모르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 - http://tvpot.daum.net/v/v968ajgTKyxcyPgSKEyGkSc
  1. 꼬옹냥 2016.10.22 23:46 신고

    아멘!
    저두 많은걸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

  2. 별들의 속삭임 2016.10.24 17:25 신고

    더욱 옳은 행실로써 어머니의 아름다운 예복이 꼭 될께요~~

  3. 나비맘 2016.10.25 15:16 신고

    어머니의 아름다운 장식품의 예복이 되고 싶어요~ㅎ

  4. 꽃사랑이 2016.11.11 23:44 신고

    아름다운 예복이 되어요~~

 

 

다음은 크리스챤신문의 ‘하피모 회원 L씨 자살은 ‘종교’ 때문이 아니었다’라는 제하의 기사 전문이다.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왜곡·편파보도로 교계 언론이 줄줄이 법원으로부터 반론보도 판결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서부지법(재판장 이우철)과 서울남부지법(재판장 김홍준)은

 CGN(대표 이재훈)과 CBS(대표 권오서), 노컷뉴스(대표 한정택) 등 교계 언론이

하피모 회원 L씨의 자살 배경을 놓고 왜곡·편파 보도를 한 데 대하여

지난 8월 12일과 13일에 각각 반론보도 결정을 하고 1일 100만원의 간접 강제금 지급까지 명령했다.


반론보도 판결을 받은 이들 언론은 정확한 자살 원인이 채 밝혀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보편적인 언론의 자살보도 지침까지 어기고 L씨의 자살 배경에 대해 하피모 회원 K씨 등의

 일방적인 주장만을 가지고 왜곡 방송 등 보도를 한 것으로 지적받고 있다.

이들은 L씨의 자살 원인을 특정교단과 그 소속 신도인 아내와 자녀들 탓으로 돌리는

 하피모(자칭 하나님의교회 피해자 모임) 측의 악의적인 제보를 전적으로 수용하면서 피해자들에게는 최소한의 사실 확인조차

전혀 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나 더욱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하피모 회원 L씨는 올해 2월 21일에 의정부에 소재한 모친 집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고인의 사망 원인은 자살로, 발견 이틀 전인 19일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런데 CBS와 노컷뉴스는 L씨의 장례식이 끝나기도 전인 2월 23일에 “어느 가장의 죽음… 이단 갈등 탓?”, “설 연휴 문정동 남매 부 극단적 선택… 이단 종교 갈등 때문?”이라는 제목으로 해당 사건을 방송과 인터넷신문에 대서특필했다.


온누리선교재단이 운영하는 CGN도 24일에 “이단 H교회 피해자 끝내 자살”이라는 제목으로

 같은 사안을 비교적 크게 다뤘다. 이들 언론이 보도를 하면서 사실 확인을 전혀 하지 않고

 하피모(자칭 하나님의교회 피해자 모임)  측의 일방적인 주장만을 가지고 왜곡보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판결문에 따르면 고인의 자살 원인이 특정교단 또는 소속 신도인 아내와 미성년인 자녀 2명의 탓이 전혀 아닌데도 불구하고

사실 확인 없이 이들에게 전적인 원인과 책임이 있는 것처럼 ‘몰아가기’ 식 보도를 했다는 것이다.


이들 언론은 심지어 하피모(자칭 하나님의교회 피해자 모임)  측의 주장을 그대로 인용해 특정교단의 빠진 아내가

 고인에게 이혼을 요구해 심적 고통이 컸고 결국 그것 때문에 자살을 한 것처럼 보도했다.

하지만 사실은 크게 달랐다.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이혼 요구는 아내가 아니라 하피모(자칭 하나님의교회 피해자 모임)  단체에 가입한 이후 충동을 받은 고인이 지속적으로 아내에게 요구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인이 남긴 휴대폰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사실 확인이 가능하다.

또 이들 언론은 하피모(자칭 하나님의교회 피해자 모임)  측의 주장을 토대로 아내와 자녀들이 고인을 따돌렸고

고인이 그로 인해 실심해 자살한 것처럼 보도했지만 이 또한 사실과 달랐다.


교계 언론의 잘못된 보도로 피해를 입은 L씨의 아내 이모 씨와 자녀들은 “고인은 H교회 피해자도 아니고 아내와 자녀들이 고인에게 이혼을 요구하거나 따돌린 사실도 없으며, 고인의 자살 원인은 고인이 다니던 A교회의 이단상담소 회원 간에 있었던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이를 밝히고자 했던 고인과 성폭행 추문을 덮으려는 그 교회 담임 목사와 하피모 회원 K씨 등 사이의 충돌과 반목에 의한 스트레스로 인한 것임이 고인의 유품을 통해 밝혀졌으므로 보도 내용은 허위”라고 주장하며 반론보도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법원은 “망인이 2015년 2월 16일 하피모의 회원이자 친구인 K씨 사이에 ‘망인이 성폭행 피해자로부터 도와달라고 요청을 받았는데 어떻게 할 수 없어 너무 힘들다’는 취지의 전화통화를 한 점, 망인이 2월 16일 하피모와 관련된 A교회에서 탈퇴하겠다고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점” 등에 비추어 교계 언론에 반론보도를 하라는 판결을 했다.


법원이 인용 결정한 반론보도문 주요 내용은

“1. L씨는 (이단상담소) 성폭행 사건의 피해자라고 생각했던 사람을 도와주지 못했다는 자책감 등으로 괴로워하다가 결국 자살에 이른 것이다.

2. L씨와 그 아내가 앞서 방송된 내용과 같이 9년 간에 걸쳐 갈등을 겪은 사실은 없고, 그 아내가 L씨를 정신병자나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서 L씨에게 이혼을 요구한 사실도 없다. 오히려 L씨와 2014년경 인터넷 카페 모임(하피모)에 가입한 후 그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였다.

3. L씨의 아내와 자녀들은 L씨를 전혀 따돌린 사실이 없고 설 연휴에도 L씨와 함께 외식을 하면서 다정하게 사진촬영을 하는 등 단란한 일상을 보냈다” 등이다.


한편 하피모는 특정교단을 상대로 2년여 동안 비방활동을 해온 당사자들로,

L씨의 자살 사건을 기화로 교계 언론으로 하여금 왜곡보도를 하도록 만든 다음

이 방송과 신문을 가지고 특정교단을 비방하는 데 악용해온 것으로 의혹을 받고 있다.

 심지어 L씨 가족에 따르면 이들은 고인의 모친까지 포섭해 특정교단 앞에서 상복시위를 하도록 시킨 후 이들 교계 언론 보도에도 이용했다는 것이다.


교계 언론의 잘못된 보도 때문에 한 순간에 단란했던 일상이 깨어지고 주변 사람들의 심각한 오해까지 사고 있어

 심적 고통이 크다는 고인의 아내 이모 씨와 자녀들은

 “하피모(자칭 하나님의교회 피해자 모임)와 교계 언론이 화목했던 우리 가정을 철저히 파괴하고 짓밟았다”고 분노하며,

“악의적 의도로 허위제보를 한 당사자와 사실확인 없이 막장보도를 일삼은 교계 언론을 상대로 민·형사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자료>
‘하피모 회원 L씨 자살은 ‘종교’ 때문이 아니었다’, 크리스챤신문

 

 

 

  1. 꼬옹냥 2016.08.03 23:17 신고

    진실은 결코 가릴수없죠..!!
    정말 안타까울뿐입니다.

  2. 그러치 2016.08.04 01:30 신고

    마음이 먹먹해지는 일이네요..

  3. 보매 2016.08.04 02:33 신고

    왜곡ᆞ편파 보도.... 근절되야합니다. 참 안타깝고 답답하네요~

  4. 별들의 속삭임 2016.08.04 11:33 신고

    정말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5. 에르모사 2016.08.07 00:40 신고

    아~~정말!!!!

 

 

출처는

https://pasteve.com/?m=bbs&bid==lbtruth&uid=3710

 


다음은 크리스챤신문의 ‘법원, 하피모 회원 사망 사건 보도한 현대종교 측에 반론보도 판결’이라는 제하의 기사 전문이다.


『법원이 하피모 회원 L씨의 자살 사건을 보도한 탁지원(월간 ‘현대종교’ 발행인) 씨에게 반론보도하라고 판결했다. 서울북부지방법원 제1민사부(재판장 최복규)는 17일 하피모 회원 L씨의 아내 이 모 씨가 탁지원 씨를 상대로 제기한 반론보도 청구 소송에서 “고인의 사망 일시와 장소, 고인이 하피모(일명 하나님의교회 피해자 모임) 회원으로 가입하여 작성한 글 및 모자이크 처리된 고인의 영정사진 등도 함께 게재하고 있어 고인과 채권자(이 모 씨)의 주변 사람들은 이 사건 각 기사가 고인과 채권자에 대한 글임을 충분히 알 수 있다”며 “이 사건 각 기사로 인해 채권자의 사회적 평가가 저하되고 인격권이 침해되었다고 봄이 타당하므로 채무자(탁 씨)에 대하여 반론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또 “채무자가 이 사건 각 기사를 게재한 방식과 매체, 그 기간 등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반론보도 방법을 주문과 같이 정하고, 이 사건 각 기사에 대한 반론보도의 필요성 및 채권자의 피해 정도를 참작하여 채무자가 주문에서 정한 기간 안에 기재된 각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각 의무당 1일당 10만 원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할 것을 명한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이 씨가 청구한 3개의 반론보도문 내용을 전부 인용했다. 주된 내용은 「▲고인은 Y교회 이단상담소 내 성폭행 사건의 피해자라고 생각했던 사람을 도와주지 못했다는 자책감 등으로 괴로워하다가 결국 자살에 이른 것이다▲고인의 아내는 고인을 정신병자나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서 이혼을 요구한 사실이 없다. 오히려 고인이 2014년경 인터넷 카페 모임에 가입한 후 회원들의 충동으로 그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였다 ▲고인의 아내와 자녀들은 보도된 내용과 같이 고인의 장례식날에 웃고 다닌 사실이 없다. 고인의 아내는 남편보다 교회를 택하거나 남편의 돈을 탐낸 사실이 없으며, 고인의 가방을 찾느라 시신을 못나가게 한 사실도 없다▲고인의 아내와 자녀들은 고인을 왕따시키고 냉대한 사실이 없고, 설 연휴에도 고인과 함께 외식을 하면서 다정하게 사진촬영을 하는 등 단란한 일상을 보냈다」이다.


판결문에 따르면 “탁 씨는 고인의 사망 사실을 보도하면서 사실 확인 없이 하피모 측의 제보와 일방적인 주장만 가지고 허위사실을 포함한 기사를 작성해 잡지와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게재함으로써 이 씨와 자녀들의 인격권을 침해하고 명예를 훼손했다. 따라서 “탁 씨는 법원이 인용한 3개의 각기 다른 반론보도문을 총 15군데에 게재해야 한다. 판결문을 송달받은 이후 7일 이내에 현대종교 인터넷 홈페이지에 2개의 반론보도문을 게시해 30일 동안 보이거나 검색되도록 해야 하고, 30일 후에는 기사 데이터베이스에 보관해 원보도와 반론보도문이 함께 검색될 수 있게 해야 한다.


또 인터넷 블로그 2곳과 모바일 사이트, 트위터, 페이스북 등 총 11군데에 3개의 반론보도문을 각각 게시해 48시간 동안 보이거나 링크하여 검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탁 씨는 판결 이후 최초 발행하는 현대종교 잡지에도 2개의 반론보도문을 각 게재해야 한다. 재판부는 잡지 표지와 목차란에는 제목을, 본문에는 반론보도문의 제목과 내용을 게재하라”고 판결했다. 법원이 ‘각 의무당 1일 10만 원’의 간접강제금을 부과했기 때문에 기사를 게시한 15군데에 3개의 반론보도문을 각 게재하지 않을 경우 피해자 이 씨에게 지급해야 할 간접강제금 액수는 상당히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탁 씨는 L씨가 올해 2월 21일경 의정부에 소재한 모친 집에서 자살(경찰 추정)한 상태로 발견되자 하피모(일명 하나님의교회 피해자 모임) 측의 일방적인 주장을 가지고 사실확인 없이 보도한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는 ‘이단에 가족 잃은 아빠, 죽음을 택하다’, ‘죽은 아들 앞에서 며느리는 웃고 있었다’ 등 3건이다. 휴대전화 메시지 등 고인의 유품에는 L씨가 Y교회 이단상담소 내에서 회원 간에 발생한 성폭행 피해 여성을 돕지 못했다는 심적 부담과 자책감 때문에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는 자료가 다수 남아 있었다. 그러나 탁 씨는 고인의 아내와 자녀가 다니는 교회 때문에 고인이 죽음을 택했다는 취지의 기사를 3월 26일과 28일 현대종교 모바일 사이트에 게재하기 시작해 4월 중순까지 현대종교 홈페이지와 SNS, 블로그 등지에 유포하고, 현대종교 잡지에도 게재했다.


탁 씨는 재판 과정에서 “기사에 피해자 이 씨의 반론이 반영됐고 이 씨에게 반론보도 청구권을 행사할 정당한 이익이 없다”는 등의 주장을 했지만 재판부는 일체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 씨의 입장을 반영했다는 부분이 반론이 아니라 성폭행이 발생한 Y교회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 씨의 인터뷰 내용이 허위라고 반박하는 내용이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같은 사건을 놓고 CBS와 노컷뉴스, 온누리선교재단이 운영하는 CGN도 고인의 장례식이 채 끝나기 전에 사실확인 없이 자살 원인을 가족과 종교 탓으로 돌리는 허위성 보도를 해 지난 8월 12일과 13일에 법원으로부터 반론보도를 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탁 씨는 2005년경에는 H교회 소속 아동 9명의 노래와 율동이 담긴 동영상을 무단으로 사용해 이들을 모욕한 죄로 2010년경 50만원 벌금형을 받고, 인격권과 초상권 침해 등 불법행위로 아동 1인당 1천만 원의 위자료까지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자료>
‘법원, 하피모 회원 사망 사건 보도한 현대종교 측에 반론보도 판결’, 크리스챤월드모니터, 2015. 12. 22.
http://www.cwmonitor.com/news/articleView.html?idxno=4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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