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가난한 농부에게  많은 자식 중에 한명을 양자로 보내면 재산을 떼어 주겠다고 제안하였다

이제 가난에서 벗어날수 있겠다는 마음에 애들을 재워놓고 부부가 의논을 했다

막내를 보내면 어떨까?
어제 손이 많이가는 때인데...
둘째를 보내면 어떨까?
병치레가 잦아서...
셋째를 보내면 어떨까?
말썽 많이 피우는데 정작 부모의 사랑이 필요해서...
넷째를 보내면 어떨까?
잠깐만 떨어져도 울어도 눈물이 마를 날이 없는데...
첫째를 보내면 어떨까?
장남은 기둥인데...

결국 부부는 어떤 자식도 보내지 않겠다고 결정함

육의 부모의 마음도 이와같은데... 하나님의교회 하늘 부모님의 마음은 어떠하실까?

신5.16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신8.16 광야가 아닌 평탄한 길을 걷게 하실 수도 있는데...

그 길이어야만 가나안에 갈수 있기에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후 복을 주려하셨던 것

그 과정이 시험이 되도, 힘이 들어도...
하나님의교회 하늘 부모님의 마음을 깨달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마침내 축복을 받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계21.1ㅡ5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히9.15 새언약의 도를 준행하라

자녀들 잘되라고 하나님의교회 하늘 부모님은 새언약을 지키라 하심

때로는 세상의 삶보다 부족해 보이지만 마침내 복 주시려는 하나님의교회 하늘 부모님의 마음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1. yumyum이 2017.05.19 21:10 신고

    자녀라는 이유로 모든 사랑을 받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 뚱뚱카라 2017.05.19 21:59 신고

    육적 부모님의 사랑은 그림자이지요.
    우리 영혼의 부모님 사랑과 희생은 더 강하고 위대합니다.^

  3. 내깡통 2017.05.19 22:13 신고

    자녀들이 다시 하늘천국본향으로 돌아오기만을 오늘도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는 바라고 바라셨습니다....

  4. 천사나래 2017.05.19 23:15 신고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이 없듯
    한자냐 한자녀 부모에게는 소중한 존재죠.

  5. 별빛걷기 2017.05.19 23:19 신고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은 헤아릴 수 없는 우주의 별처럼 넓고 깊습니다..

  6. 꼬옹냥 2017.05.19 23:24 신고

    ^^ 하늘부모님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7. 루이 2017.05.20 00:09

    힘든 광야의길을 걸어 갔지만 결국 축복의 땅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힘든광야 길을 걸어갔던 이스라엘 백성처럼, 지금 우리의 믿음의 길이 힘들지라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하여 열심히 걸어간다면
    분명 더~~더~~ 좋은 천국이 기다리고 있을것 같습니다.^^
    육의 부모님의 사랑을 통해 영의 부모님의 더~ 깊은 사랑을 깨닭을수 있는 좋은글 감사합니다.^^

  8. 하루의 미소 2017.05.20 00:19 신고

    항상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함께 하므로 감사합니다~~

  9. 꿈그리며 2017.05.20 01:51 신고

    우리 위한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네요~

  10. luree 2017.05.20 22:09 신고

    하나님의 사랑을 이제 조금쯤은 가슴에 새기고 싶습니다ㅠㅠ

  11. 바닐라 2017.05.21 21:53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깨닫고 마침내 주시는 복을 받기위해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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