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림이 심해서 이렇게 가까이 찍는게 쉽지 않은 청솔모입니다~

아침 산책길에 만난 청솔모가 너무 반갑네요~~


  1. luree 2017.12.01 19:43 신고

    한 때 청솔모가 골칫덩어리던데 지금은 어떤가 모르겠네요ㅋ

  2. 별빛걷기 2017.12.01 23:19 신고

    저도 초등학생 이후로 본적이 없는데 신기하네요~

  3. 꼬옹냥 2017.12.01 23:46 신고

    이야...보기드문 광경을.ㅎㅎㅎ

  4. 뚱뚱카라 2017.12.04 21:21 신고

    어머나^ 정말 반가운 청솔모네요^

  5. 꿈꾸는 드리밍 2017.12.05 22:48 신고

    청솔모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 어머니의별 2017.12.06 20:50 신고

      찍어볼 수 있으면 찍어봐라~
      라고 하는것처럼 얼마나 날쌔게 다니는지ㅠ

  6. 애벌레의 꿈 2017.12.06 22:15 신고

    청솔모~~완전 귀여워요.
    털이 어쩜 저리도 복슬복슬할 수가....


우와 청솔모다~~~


기가 막힌 포즈~
아침 산책길에 만나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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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루비 2016.09.11 22:58 신고

    와~귀여움 폭발^^

  2. 꼬옹냥 2016.09.12 00:02 신고

    ㅎㅎ 정말 반갑네요 ^^

  3. 꿈그리며 2016.09.12 00:33 신고

    오호~ 뭘좀 아는 청솔모^^ 완전귀염

  4. 에르모사 2016.09.12 00:51 신고

    기가 막힌 포즈네요~~^^

  5. 나비맘 2016.09.19 11:16 신고

    우와~
    저도 봤었는데 전 못찍었어요ㅋ

  6. 별들의 속삭임 2016.09.27 13:28 신고

    ㅎㅎㅎ사진찍는줄 아나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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