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http://www.changwonilbo.com/news/179423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손길이 분주해지고 있다.
 

창원회원 하나님의 교회 성도 40여명은

지난 10월 30일 함안군 함안면 김성건(65) 씨의 200평 규모 과수원에서

 탐스럽게 익은 곶감용 감 수확 및 곶감 생산을 위한 일손돕기에 나서 사랑의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1. 뚱뚱카라 2017.11.14 20:30 신고

    가을을 봉사로 채워가는 손길이 아름답네요~^^

  2. 꼬옹냥 2017.11.15 18:46 신고

    이야~^^ 역시 하나님의교회성도들 모습이 자랑스럽네요

  3. luree 2017.11.15 19:15 신고

    오 우리 동네 시장에도 천사들의 손길이 닿은 곶감이 나올지도 모르겠는데요^^

    • 어머니의별 2017.11.16 19:01 신고

      알 수 없지요~
      저도 천사들의 손길이 닿은 것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면서 맛있게 먹으려구요^^

  4. 애벌레의 꿈 2017.11.15 19:32 신고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다던데 조금의 걱정은 덜어드리고 오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5. 보리요 2017.11.15 22:18 신고

    하나님의 사랑을 봉사로 실천하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6. 사랑사랑입니다 2017.11.15 22:55 신고

    함께하는 기쁨~
    본이되는 신앙생활~
    하나님의교회네요~^^

  7. ♡엔도르핀♡ 2017.11.16 21:38 신고

    하나님의교회 사랑의 손길은 끝이 없네요^^ 훈훈한 소식 감사합니다

  8. 프리 2017.11.17 00:34

    '봉사' ~~ 하나님의교회의 또다른 이름 같아요~~^^

  9. happy full 2017.11.19 21:53 신고

    일손이 부족한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겠습니다.

  10. 애벌레의 꿈 2017.11.23 23:43 신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