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에 갔더니 역시 시골이어서 그런지
현과 문앞에 수수 빗자루가 있어서 찍어봤어요~

정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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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옹냥 2016.07.29 00:03 신고

    음..예전 생각납니다.. ㅎ

  2. 단홍시 2016.07.29 23:14 신고

    자주보는 풍경~~^^여기가 시골이라서요 ㅎㅎ

  3. 보매 2016.07.30 13:39 신고

    오랜만에 보내요. 수수 빗자루... 정겹네요~~^^

  4. 트리안 2016.07.30 18:52 신고

    우리 어릴적 수수 빗자루는 싸리빗자루에 비해 좀 비싼 빗자루였었는데....

  5. 에르모사 2016.07.30 22:42 신고

  6. 별들의 속삭임 2016.08.04 11:43 신고

    오~~~아직도 수수빗자루를 만들어 쓰시네요~~넘 정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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