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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4922

계곡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남성을 근처 야영객들이 합심해서 구조했다. 다급한 순간 전직 물리치료사, 간호사들이 망설이지 않고 적극 나서 살려낸 것이다. 이 환자는 호흡도 없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청색증이 온 상태에서도 시민들이 합심해서 구조한 덕분에 결국 깨어날 수 있었다.


한편, 화물차에 깔린 40대 여성을 지나던 시민들이 합심해서 구조해낸 사건도 있다. 제동장치를 채우지 않은 1톤 트럭이 비탈길에서 미끄러졌다. 매장까지 돌진한 트럭은 유리창을 받고서야 멈춰 섰지만 여성은 트럭 밑에 깔려 꼼짝도 하지 못했다. 그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주변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들어 트럭을 들어올리기 시작한 것이다. 어느새 트럭 주위엔 2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였고 꼼짝 않던 트럭은 점점 움직이기 시작했다. 피해자는 골반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지만 시민들이 합심해서 신속히 구조한 덕분에 살 수 있었다.


이처럼 한 생명을 구한 미담들은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온갖 흉악한 범죄가 난무하고 생명을 경시하는 풍조가 만연한 요즘 시대에 자신을 희생하여 남의 생명을 구조한 일은 참으로 숭고하다. 만약 이들이 위급한 상황을 보고도 내 일이 아니라며 외면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미뤘다면 응급환자들의 생명은 어떻게 됐을지, 상상만 해도 아찔하다.

 

구조란 ‘재난을 당하여 어려운 처지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는 일’을 뜻한다.

사실 사고를 당할 뻔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지구에 사는 모든 인류가 천상에서 지은 죄의 삯으로 영적 사형선고를 받고 죽음을 향해 가고 있다(로마서 6:23). 누구 하나 예외 없이 태어난 순간부터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에 놓인 70억 모든 인류가 구조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셈이다.


언젠가는 가야 할 내세를 위해 인류는 보이지 않는 존재에게 구조 요청을 하기 시작했다. 현재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 정도인 약 24억 명 정도가 기독교를 믿고 있다. 신앙인이 24억 명이니 목회자는 또 얼마나 많을까. 그러나 무서운 것은 이 중에서 인류를 구조할 참 목자가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이다.


성경에는 세상 끝에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서 하나님의 법이 아닌 불법으로 많은 사람을 미혹할 것이라는 예언이 있다. 그 기록대로 초대교회의 진리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교회에서는 태양신을 숭배하는 온갖 불법들이 난무하고 있다. 영적으로 흐리고 캄캄한 시대. 하나님의 양들은 참 목자가 없어 사방으로 흩어져 방황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목자들이 양들을 돌보는 것이 마땅한데, 오히려 자신들의 배만 채우고 일반인들도 금기시하는 여러 강력 범죄들을 태연하게 저지른다. 기독교 윤리 전문가들은 목회자들이 타락한 이유가 현세적이고 기복주의적인 신앙 추구와 관련이 깊다고 진단한다. 하나님을 중심에 둬야 할 기독교가 부, 권력, 명예만을 추구하는 현실이 영적인 비극을 만든 것이다.


위기에 처한 영혼들을 구조해야 할 목자들이 구조 활동은커녕 잘못된 가르침과 비윤리적인 행태로 많은 영혼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 결국 초대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던 그리스도께서 친히 목자 되어 다시 오실 수밖에 없었다.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며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도다 내 양의 무리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의 무리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 …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지라 … 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지라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 34:5~24)


여호와 하나님이 친히 목자 되어 양을 구하러 오신다고도 하였고, 한 목자가 다윗이라고도 하였다. 즉 하나님께서 다윗의 이름으로 오셔서 거짓 목자들을 다 벌하시고 위기에 처한 양들을 직접 구조하시겠다는 뜻이다. 그래서 호세야 선지자도 말일에 다윗을 찾고 경외해야 하나님의 은총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예언하였다(호세아 3:5). 마지막 때 등장할 다윗은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말일에 당신의 양들을 구조하러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참 목자 그리스도는 어디에 계실까? 이것이 작금의 기독교에서 풀어야 할 최고의 숙제이자 인류에게는 마지막 희망의 실마리이다.


여호와께서 시온(하나님의교회)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하나님의교회)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시편 132:13~14)

 

 

 

 

 

 

 

 

 

 

 

 

 

  1. 별빛걷기 2017.08.24 22:50 신고

    하나님의 참된 가르침을 알려드리고 함께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

  2. 꼬옹냥 2017.08.24 23:00 신고

    참진리가 어떠한 곳인지..
    먼저는 성경을 바르게 살펴본다면
    하나님의교회가 참진리임도 알게될거예요!!

  3. 뚱뚱카라 2017.08.25 08:32 신고

    영..육간에 완전한 생명의 구조자는 엘로힘하나님이십니다.^

  4. luree 2017.08.25 18:53 신고

    다윗의 이름으로 오셔서 거짓 목자들을 다 벌하시고 위기에 처한 양들을 직접 구조하시는 그 분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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