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냐구요?




3주째 일요일 아침에 먹고 있는 냉우동입니다~
남편의 작품이죠^^
멀쩡한 우동과 얼음을 사다가 이렇게 정성을 다해 김치와 미역, 파를 송송 썰어서 얹어 주니까 첫주에는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지난주에도 해주고, 이번주까지ㅠ
다음주에는 다른걸 먹고 싶다면 욕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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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사랑이 2016.08.02 22:36 신고

    오~맛있어 보입니다.

    • 1qaz 2016.08.02 22:51

      맛은 있어요^^

  2. 꼬옹냥 2016.08.03 00:03 신고

    냉우동..?!! 시원해 보입니다..ㅎㅎ

  3. 고녀 2016.08.03 17:57 신고

    우와~~ 재료를 듬뿍 듬뿍 넣어서~ 엄청 맛있어보여요~~^^

  4. 에르모사 2016.08.03 18:23 신고

    멋진 남편 덕분에 맛난 우동 드시고~~ 3주째?? ㅎㅎ그래도 좋겠어요^^

  5. 보매 2016.08.04 02:30 신고

    정성가득한 예쁜 냉우동 먹어보고 싶어요~~^^

  6. 별들의 속삭임 2016.08.04 11:34 신고

    와우~~대단하신데요^^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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